아갈타 지저세계
레무리아인들보다 2만8천년 앞서 4만년전에 지표면을 떠난 북방정토인(Hyperborean)이 건설한 지저 도시 네트워크.
120개의 빛의 도시로 구성됨.
대부분은 북방정토인이 살고 있고, 4개 도시에 레무리아인, 2개 도시에 아틀란티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레무리아인들은 지저도시 텔로스 건설을 승인받기 위해 아갈타 지저 조직에 회원으로 가입해야 했고, 행성들로 구성된 은하 연합 앞에서 오랜 전쟁과 참화로부터 스스로 교훈을 얻었음을 입증해야 했다.
샴발라
지저 세계의 수도이며, 영단의 마스터들이 모여 지구 현안을 논의하는 지구의 영적 중심 센터.
북방정토인 (Hyperborean)
레무리아인들보다 앞서 지저 세계 네트워크를 구축한 또 다른 외계 문명
텔로스의 뜻
영과의 소통, 영과의 하나됨, 영에 대한 깨달음을 의미한다.
출처
43~57 페이지에서 발췌함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임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암노깡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가우리님.
감사합니다 jump님도 영성공부에 매진중이시군요~축복합니다 💕
응원 감사합니다^^
점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운세상님.
이렇게 책 내용 요약해서 알려주시니 좋습니다 ㅎㅎ
응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전우치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사랑과 평화님.
레무리안….이 올해들어 자주 보이는 단어네요^^감사합니다🌹
자주 보이는 것을 보니 때가 가까운가 봅니다^^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