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근로자 5명 중 1명 月 200만원 못받아 ㅡ 400만원 이하가 75%?
김나연 매경이코노미 인턴기자
2026. 4. 23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발표
月 100만↓ 9.8%, 100~200만 10%
거대 산업군, 200만 미만 비중 가장 커
출근길 사진. (뉴시스)
지난해 임금근로자 5명 중 1명은 임금 수준이 월 200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 500만원 이상 고소득층은 증가한 반면,
허리 역할을 하는 200만~300만원 구간은 감소해 임금 양극화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근로자의 19.8%가 월 200만원 미만 저임금 구조에 자리했다.
구간별로 보면
100만원 미만 9.8%,
100만원~200만원은 10%에 달했다.
또 200만~300만원 30%,
300만~400만원 22.3%,
400만~500만원 11.5%,
500만원 이상은 16.5%로 집계됐다.
500만원 이상은 지난해 대비 1.1%포인트 상승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400만~500만원,
300만~400만원도 각각 0.4%포인트 씩 소폭 증가했다.
상대적으로 저소득에 속하는 100만원 미만은 0.2%포인트 늘었다.
반면 200만~300만원은 1.6%포인트 급감했다.
100만~200만원 비중도 0.5%포인트 동반 하락했다.
(AI 이미지)
가장 큰 문제는 우리 사회 고용을 실질적으로 지탱하는 거대 산업군이
저임금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취업자 규모 1위인 ‘음식점 및 주점업’(218만2000명)과
2위인 ‘사회복지 서비스업’(202만명)이 대표적이다.
실제 산업별 임금 수준을 살펴보면
‘숙박 및 음식점업’ 종사자의 47%,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종사자의 42%가
월 200만 원 미만의 저임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세대별 일자리 지형도 역시 ‘저임금 산업’을 중심으로 뚜렷하게 나뉘었다.
15세~29세 청년층은 ‘음식점업’(10.6%)과 ‘주점 및 비알코올 음료점업’(6.3%) 등
주로 대면 서비스업에 집중됐다.
50세 이상 고령층은 ‘비거주 복지시설 운영업’(9.8%)과
‘작물재배업’(8.6%) 순으로 종사 비중이 높았다.
청년들은 고용 불안정성이 높은 외식업에,
고령층은 급증하는 돌봄 수요에 따라 복지시설에 몰리고 있지만
두 분야 모두 임금 수준이 낮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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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원룸 월세 평균 70만원 돌파…강남구는 '평균 100만원'
조성은
2026. 4. 23
한 달 새 5.2% 급등…동대문·중랑구 등 외곽 지역도 상승세 뚜렷
전세 보증금은 소폭 하락하며 '월세 선호' 온도차 선명
서울 원룸 월세가 한 달 새 5% 넘게 오르며 평균 71만원을 기록했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조성은 기자]
서울 지역 원룸 월세가 평균 70만원 선을 넘어섰다.
특히 강남구는 평균 월세가 100만원에 달하는 등
청년층과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분석한
'3월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월세(보증금 1000만원 기준)는 71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월 대비 한 달 만에 4만원(5.2%) 오른 수치다.
반면 전세 시장은 소폭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같은 기간 서울 원룸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386만원으로,
전월보다 83만원(0.4%) 낮아졌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권의 임대료 강세가 여전했다.
강남구의 평균 월세는 100만원으로 서울에서 가장 높았으며,
서울 평균(100% 기준) 대비 141% 수준에 달했다.
이어 서초구와 성동구(각 86만원),
용산구(84만원),
중랑구(82만원) 순으로 높았다.
상승 폭으로 보면 도심 외곽 지역의 오름세가 더 가팔랐다.
동대문구는 한 달 새 월세가 28.1%나 뛰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중랑구(22.0%), 금천구(16.8%), 강남구(16.1%) 등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이들을 포함해 광진구, 강서구, 영등포구 등 총 9개 구의 월세가 서울 평균치를 상회했다.
전세 보증금의 경우 서초구가 평균 2억6732만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어 중구(2억5628만원), 강남구(2억5361만원),
광진구(2억4151만원), 동작구(2억3874만원) 순이었다.
전세 시장 역시 용산, 영등포, 마포 등
핵심 업무지구와 주거 선호 지역 9개 구가 서울 평균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전세 사기 우려와
고금리 영향으로 임차 수요가 월세로 쏠리면서
월세 가격이 가파르게 치솟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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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이 10.000원 남짓.
주 40시간 일했을때 최저임금이 220만원인가?
전에 2~30대 평균인금이 270만원?
4대 보험 공제하면 실수령액은 더 작겠지?
대학졸업햇는데 24년 상반기 기준 그냥쉰다가 400만명?
이러니 내수가 다 죽어 자영업자 폐업이 100만명?
외노자들은 먹고 자고 평균 270만원?
중공인민 월급은 본국보다 6배 많고,
베트남은 10배.
기타 후진국은 30배 많음?
이들은 몇년 돈벌어 고국가면 빌딩 주인이 되어 상류층으로 승격?
오죽하면 외노자들이 한국인 불쌍하다?
삼성 하수인 노무현이 비정규직 합법화 시킴?
또 불법파견 묵인?
이때부터 외노자는 상전대접.
내국인은 하인대접.
결국 출산이 급감하자 말기때 생색내기 저출산 예산 신설?
근혜는 삼성지시로 다문화 강조하고 외노자 이자스민 시켜 혜택 31가지 발표?
조중동과 재벌과 미중 졸개 재앙이는 혜택 추가.?
임대사업자에게 엄청난 혜택주어 5%가 700만채 보유하도록 만들어주어
5대 95의 세상 완성?
재명이 부여받은 임무는 외노자 1000만명 영구체류시켜 잡종국가 완성하고,
중공인민 수백만명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 진행중?
그래서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발표?
또 1대 99의 사회 완성 진행중?
재벌과 미중 반려견 양당과 언론 이들에게 국민은 없다?
400만원 이하가 75%? ㅡ4대보험 공제하면 얼마받나?
골고루 잘사는 해법은 간단?
대통만 잘 뽑으면 중산층 이하는 건강보험 안내도 됨?
그리고 국민연금도 신규는 폐지?
나라에 돈이없어 복지를 못하는게 아니라 도둑이 많아 못한다?
https://blog.naver.com/bmss4050/222855911886
첫댓글 100만원 미만 9.8%,
100만원~200만원은 10%에 달했다.
또 200만~300만원 30%,
300만~400만원 22.3%,
400만~500만원 11.5%,
500만원 이상은 16.5%로 집계됐다.
72%가 400만원 이하?
여기서 4대보험 공제하면 실제 얼마?
400만원 받아도,
공제하면 얼마받나?
모은돈으로 보증금 걸고,
서울 월세 70만원..
생활비 쓰고 남는돈 얼마?
저축 얼마?
결혼할수있나?
청년층 80%가 전월세?
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23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 20일 CU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사측의
'대체차량 출차 강행'으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사고 전까지 이어진 원청 BGF리테일의 '교섭 거부'에 대해
"이건 사실 노동부가 조장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다.
권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법원에서 중앙지법에서 '화물운송 기사는 노동자가 맞다',
그리고 '화물연대가 노동조합의 지위를 갖는다',
'교섭권을 갖는다'고 이미 판시를 했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이어 "그런데 이번에 노동부가 낸 보도자료를 보면서 저는 경악했다"며
"'소상공인·개인사업자', '원하청 교섭 문제를 넘어선 상황',
이건 노동부가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화물운송 기사들의 교섭권, 노동조합의 지위, 이걸 다 부정해버린 것"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망사고 관련 보도자료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등 화물기사들을 "소상공인·개인사업자"로 규정하며
노동자성을 부정하는 취지의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노동부는 화물연대가 요구해 온 BGF로지스와의 교섭에 대해서도
'노조법상 교섭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화물연대 CU 교섭이 이루어진 과정을 보면
올해 1월부터 무려 7차례에 걸쳐서 교섭 요구를 했다"며
"그런데 '난 당신하고 계약 관계가 없다'
또는 '노무 제공자는 개인사업자다',
노동부가 오히려 이런 판을 깔아줘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러다보니 노란봉투법의 취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질적인 사용자들이 교섭을 거부하는 이런 현상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도 했다.
권 대표는 사망사고가 직후 화물연대와 BGF리테일 간 교섭이 이뤄진 데 대해서는
"왜 지금까지 하지 않았을까"라며
"사람이 죽어야만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이런 현상들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노동 문제에 있어서 굉장히 억압적인지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
영국아 민주당은 사기꾼 도둑놈 집단인줄 몰랐나?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00039524
https://youtu.be/8M23O-EG6HI
국회도 못 틀었던 그 녹취! 남욱-유동규 비공개 통화...
욕설 뒤에 숨은 대장동 진실?!
1조 9000억 나눠먹었다고 23년 시민단체가 고발?
재명은 이 큰돈을 남한테 적선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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