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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 이야기 임금근로자 5명 중 1명 月 200만원 못받아 ㅡ400만원 이하가 75%? ㅡ4대보험 공제하면 얼마받나?ㅡ 해법은?
윤회 추천 0 조회 97 26.04.24 11:3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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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24 11:44

    첫댓글 100만원 미만 9.8%,
    100만원~200만원은 10%에 달했다.

    또 200만~300만원 30%,
    300만~400만원 22.3%,

    400만~500만원 11.5%,
    500만원 이상은 16.5%로 집계됐다.

    72%가 400만원 이하?
    여기서 4대보험 공제하면 실제 얼마?

    400만원 받아도,
    공제하면 얼마받나?
    모은돈으로 보증금 걸고,
    서울 월세 70만원..
    생활비 쓰고 남는돈 얼마?
    저축 얼마?

    결혼할수있나?

    청년층 80%가 전월세?

  • 작성자 26.04.24 12:10

    권영국 정의당 대표는 23일 문화방송(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 20일 CU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사측의
    '대체차량 출차 강행'으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사고 전까지 이어진 원청 BGF리테일의 '교섭 거부'에 대해
    "이건 사실 노동부가 조장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다.

    권 대표는
    "지난해 서울지방법원에서 중앙지법에서 '화물운송 기사는 노동자가 맞다',
    그리고 '화물연대가 노동조합의 지위를 갖는다',
    '교섭권을 갖는다'고 이미 판시를 했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이어 "그런데 이번에 노동부가 낸 보도자료를 보면서 저는 경악했다"며

    "'소상공인·개인사업자', '원하청 교섭 문제를 넘어선 상황',
    이건 노동부가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화물운송 기사들의 교섭권, 노동조합의 지위, 이걸 다 부정해버린 것"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망사고 관련 보도자료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등 화물기사들을 "소상공인·개인사업자"로 규정하며
    노동자성을 부정하는 취지의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 작성자 26.04.24 12:16

    노동부는 화물연대가 요구해 온 BGF로지스와의 교섭에 대해서도
    '노조법상 교섭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화물연대 CU 교섭이 이루어진 과정을 보면
    올해 1월부터 무려 7차례에 걸쳐서 교섭 요구를 했다"며
    "그런데 '난 당신하고 계약 관계가 없다'
    또는 '노무 제공자는 개인사업자다',
    노동부가 오히려 이런 판을 깔아줘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러다보니 노란봉투법의 취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질적인 사용자들이 교섭을 거부하는 이런 현상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도 했다.

    권 대표는 사망사고가 직후 화물연대와 BGF리테일 간 교섭이 이뤄진 데 대해서는
    "왜 지금까지 하지 않았을까"라며
    "사람이 죽어야만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이런 현상들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노동 문제에 있어서 굉장히 억압적인지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

    영국아 민주당은 사기꾼 도둑놈 집단인줄 몰랐나?
    https://blog.naver.com/bmss4050/224100039524

  • 작성자 26.04.24 12:39

    https://youtu.be/8M23O-EG6HI
    국회도 못 틀었던 그 녹취! 남욱-유동규 비공개 통화...
    욕설 뒤에 숨은 대장동 진실?!

    1조 9000억 나눠먹었다고 23년 시민단체가 고발?
    재명은 이 큰돈을 남한테 적선했나??

  • 작성자 26.04.2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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