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글쓴이의 친구가 보여준 남고축제 찬조공연 사진임. 이곳에 올라온 축하공연 댄서들은 ^스트립쇼^와 별반 다름 없게 의상을 입은 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댄스를 춤. 학교 측은 아무런 통제도 이루지 않았으며 여고 축제와는 굉장히 다르다는 것을 알수있음. 이러한 팀은 하나가 아닌 두 세팀이였음. 남MC는 이것을 보고 ^군대 위문 공연^ 과 비슷하다고 발언함.
>>>>>마지막에는 통제를 풀고 온 몸이 드러나는 옷을 입은 여성 댄서의 춤을 마음대로 앞에서 볼 수 있게 함. 이것 또한 스트립쇼를 연상케 함.<<<<<
더럽다 진짜
뭐하냐..하
대구에서 학교다녔는데 여고 에서 다른 남고가서 춤추고 하는건 예사였음 ㅋㅋ근데 옷 달라붙는거 입고 빨개요 이런거 추고ㅋㅋ..;;
아 미친거같애 우리땐 투피엠 유행해서 그런지 남고애들 왓을때 윗옷 벗고 춤추던데ㅅㅂ아 근데 진짜 토나온다 저건 심하잖아.. 저렇게 앉혀두고 하는거 진짜 뭐냐..
미쳤다.....
저 애들 설마 같은 재단 여고애들은
아니겠지 ㅠ
와 우리동네네 쪽팔려
대구 유독 이런 일 많은 듯..
대구;;; 아 예
아...조팔 진짜...
??여자댄서들도 설마 고등학생인거야??
여돌 안무 컴펌하는 새끼들 다 한남들이고
그새끼들 룸다녀서 그런 쪽으로 자꾸 몰아가고
여돌들 시키는데 미자들도 그거 보고 똑같이 따라하고 꼬라지 잘 돌아감 정말 한국은 거대한 사창가야
일반인 여성들도 창녀나 잠재적 창녀로 취급되고
한남한테 배분됨
쪽팔린 줄 알아라 진짜
돌았다
개미쳤다 진짜
이게뭐냐증말,,,,,,,하
서울 남고축제 찬조공연도 할말하않....ㅎㅎ....
미친.......
어릴때부터 이런걸 보고 자라니 커서도 마찬가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