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건지
자고 일어나 보면
그날이 그날인 것 같더니
이팔청춘 보이지 않는다.
아마도 세월이란 놈
훔쳐 간 것 같으니
그놈은 도둑놈이다.
모든 이가 잠든 사이
몰래몰래 살며시 와서
하루 이틀 한달 두달
1년 2년 훔쳐 가더니
오늘 아침 일어나 보니
8십4년도 넘게 가져가 버렸다...
세월은 도둑놈인가 보다
이제는 세월이란 놈이
시간마저 가져가 버리는 바람에
내가 쓸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
그동안
세월에 속고 속아 살다 보니
세월이란 놈 하는 행동이 눈에 보인다.
도둑맞은 이팔 청춘 찾으러 가자!!!
세상은 변하고!
계절도 지나고!
나이는 먹어두!
우리 모두
마음속 젊음만은
세월에게 뺏기지 마십시다
더 늙지 마시고
99세까지 88하게~~♬
울 벗님들 항상 젊고 건강하게
웃으며 삽시데이~~😆😆😆
여기
싸이프래스 켈리포니아 는
덥지 않고
한국 봄날씨
같내요
발써 이민 와서
산지도 51년
이란 세월을
타국에서 도적
맞았네요
😆 😆 😆 😆
한국 더웁다느대
더위 조심 하시고
헝상 시원하고 건강지키셔요
산야의벗님들~♤♤
첫댓글 강은
산굽이를 만나면 돌아 흐르고
바람도 막히면 쉬어지는데
도대체
세월은 직진 오직 직진이니
소리 소문없이
도적질 하는 날강도 입니다
좋은 글
해학적인 이미지
영상
좋습니다.
오늘도
평안,평강이 니나노처럼
흐르시길요
고맙습니다.
주막 나그네님
방갑습니다
일등 댓글로
고운걸음
해주신
또바기님
내는 항상
긍정마인드로
욕심부리지 않고 살고 있는데
세월이란놈은
티켓도 않받고
과속으로 추월
해도 누구한테
호소 할까요
😆 😆 😆 😆 😆 😆 😆 😆
몸과 마음은
아직도 중년인데 ~~
서류에는 노년
이넘에 서튜
불 지를슈없고
그냥 두고봐야죠 😂
또바기 님
항상 감사하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