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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jus0691 : 짐승들은몰라!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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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도를 닦는다고 신이 될 수 없고, 그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말것은 그속에 가증한 일곱가지 것이 있음이라, 모든 사람은 죄인이며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조상으로부터 원죄, 일곱가지 죄를 물려받으며 아무리 도통을 해도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죄인이란 것과 이죄를 자신이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도 사십년을 부처를 섬겼지만 부처는 사람이며 죄인으로 죄인이 죄인을 구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절간에서 섬기는 龍이란놈은 우리조상을 범죄하게하여 우리를 천국에서 쫓겨나게 했고 이세상은 이 사단마귀가 지배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지진, 전쟁, 가족해체, 살인, 미움,갈등...등 여러가지 재앙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죄악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예수께서 세상에 오셨고 우리 모든 죄를 짊어지고 우리가 받아야 될 저주를 대신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었다 다시 살아나셔서 지금 하나님보좌 우편에 있습니다.
북극성 불빛이 지구까지 오는데 900년이 걸린다 합니다. 태양의 핵부분에서 표면으로 나와서 우리에게 빛으로 표현하는데 2000년이 걸린답니다. 그런 우주를 지으시고 다스리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 하나님을 믿지 않고 밥만 먹고 잠자고 똥만사는 인간은 짐승일 뿐입니다. | |||||||||
첫댓글 비교적 글을 잘 적으려고 하다 보면 시작을 잘 못하다가 마무리를 허술하게 처리 할때가 있어요.우주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소개 하시고는 밥만 먹고 잠자고 똥만 싸는 인 간은 짐승일뿐이다라고 표현 함을 좀 다르게 주님의 사랑으로 바라 봄이 어때요? 짐승은 구원이 없어요.인간에게는 구원의 계획이 있어요.주님을 모르는 불신자들,즉 불교든 어느 종교이든지지 무당이라도 하나님은 그 영혼을 긍휼히 여깁니다.또한 우리는 그들을 겸손하게 대하며 전도의 대상으로 봄으로 잘 권면 하고 다스리고 우리 믿는자에게 있더군요.믿고 은혜 받으니까 믿지 않음이 미련하고 답답하여 하신 표현임은 압니다만 예수사랑의 영적인 심장을 품어 봐요.
지진, 전쟁, 가족해체, 살인, 미움,갈등...<==지구상에서 분열과 폭력을 조장하는 것은 나만 믿고 따르라는 예수교가 있었 그런것 같소...이런 종교는 지구상에서 박멸대상인것 같소...
절간에서 40년간 불도를 닦다가 예수님을 영접하신 분의 글이랍니다. 비록 표현이 거북해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동물처럼 인생을 낭비하며 사는 사람이 짐승보다 나을게 없을 같은데요.
사랑으로 보면 괜찬은 글입니다..
좋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