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북한에 부는 정보화 바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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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12-24 | 작성자 | 성시현 | ||||||||||||||||||||||||||||||||||||||||||||
국가 | 중국 | ||||||||||||||||||||||||||||||||||||||||||||||
무역관 | 톈진무역관 | ||||||||||||||||||||||||||||||||||||||||||||||
북한에 부는 정보화 바람 - 북한 내 스마트 폰 이용자 수 300만 명 넘어 - - 북한 전자결제카드, 사이버대학 등 정보기술 산업 발전 착수 -
□ 북한의 '과학기술발전 5개년 계획'
○ 북한의 정보기술 산업은 ’80년대에 투자가 시작되었으며, ’90년대 말부터 본격적인 산업 발전정책 착수
○ 김정일은 98.3월 최고인민회의 제10기 1차 회의에서 “과학기술발전 5개년 계획”을 제시
□ 북한의 국영 통신회사 '고려LINK'
○ 이집트 통신회사 '오라스콤'은 2008년 북한의 '조선체신회사'와 합작하여 '고려LINK'를 설립
자료원: 연합뉴스
○ '고려LINK'는 향후 국내수요에 맞춰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영역도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장시킬 계획. 이동통신 개통식에서 '오라스콤'의 나기브 사위리스 회장은 "고려LINK의 이동통신을 북한 시민들이 모두 이용 가능하게 될 때까지 협조할 의향과 입장"을 밝힘
□ 북한의 스마트 폰 시장 현황
○ 김정은 집권 초기인 2012년 여름 삼지연, 아리랑, 아침 등 3종의 태블릿 PC가 출시됐고 이후 울림, 룡흥, 노을 등이 연이어 출시됨
○ 북한 평양을 중심으로 부유층이 점차 증가하면서, 스마트 폰 사용자가 빠르게 늘고 있음 -현재, 북한 스마트 폰 사용자는 약 300만 명으로, 2013년 5월 200만 명 돌파 후, 약 2년 반 만에 2배 가까이 증가함
○ 작년 북한의 대중국 수입 총액은 3% 가량 감소세를 보였으나, 무선 네트워크 관련 장비의 수입 총액은 8284.만 달러를 기록, 작년 대비(4402.9만 달러) 2배 가까이 성장함
□ 북한 스마트 폰 사양 비교
○ 북한은 중국산 부품 등을 수입하여 이를 기반으로 제품을 생산함 -북한의 태블릿, 스마트 폰 등 정보통신 기기 관련 기술 격차는 약 5년으로 다른 산업 기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편
○ 북한의 최초 스마트 폰인 '아리랑'은 3G 모바일 통신 개시 이후 폭증하는 단말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단말기 내, 다양한 모바일 게임 및 생활 정보 관련 기능이 탑재
□ 북한의 정보화 사례
○ 북한은 현재 스마트 폰 이외에도 전자결제카드, 사이버대학 및 온라인쇼핑몰 등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다수 개발 출시함
□ 한계점 및 전망
○ 북한은 아직 도시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스마트 폰, 컴퓨터 등은 아직 부유층이나 고위 계층에 의해 사용되는 경우가 대다수임
○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모바일 통신망 부문에서 북한의 기술력은 한국에 비해 10년 이상 낙후되어 있음 -북한 전 지역의 약 14%만을 서비스 범위로 포함하고 있어, 주요 도시 및 고속도로 주변을 벗어날 경우 모바일 통신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임
○ 북한은 한국 수준의 통화품질 확보를 위해 평양 등 주요 도시 내 개별 기지국 건설 등 추가 투자가 필요함
자료원: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및 현지언론 종합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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