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신앙을 버리게된다면 절대 안 됩니다. 본인이 믿음이 없든가 아니면 어둠에 쌓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 선택이 된다면 평생 고생입니다. 고생이 아니라 신앙을 버리게 됩니다. 상대방이 믿음이 있다면 한번 생각하시고 믿음이 없다면 빨리 정리하시는게 필요합니다.
사랑의 열병,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당시엔 무척 힘들죠. 하지만 한 남자와 일생을 함께 한다는 것은 굉장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볼땐 자매님이 매우 그 남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상대는 자매의 마음이나 원하는 걸 잘 헤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품이나 신앙이 서로 맞아야 하지요. 가정은 철저히 안식의 장소여야 합니다. 가정이 선교현장이 되면 참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을 사랑한 것도 인간열정의 하나이니까 그것때문에 신앙이 허위였다고 자책하지 말기 바랍니다. 다만 맞지 않다 싶으면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첫댓글 신앙을 버리게된다면 절대 안 됩니다. 본인이 믿음이 없든가 아니면 어둠에 쌓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한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잘못 선택이 된다면 평생 고생입니다. 고생이 아니라 신앙을 버리게 됩니다. 상대방이 믿음이 있다면 한번 생각하시고 믿음이 없다면 빨리 정리하시는게 필요합니다.
사랑의 열병,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데 당시엔 무척 힘들죠. 하지만 한 남자와 일생을 함께 한다는 것은 굉장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볼땐 자매님이 매우 그 남자를 좋아하긴 하지만 상대는 자매의 마음이나 원하는 걸 잘 헤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성품이나 신앙이 서로 맞아야 하지요. 가정은 철저히 안식의 장소여야 합니다. 가정이 선교현장이 되면 참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사람을 사랑한 것도 인간열정의 하나이니까 그것때문에 신앙이 허위였다고 자책하지 말기 바랍니다. 다만 맞지 않다 싶으면 더 깊어지기 전에 헤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은 기쁨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