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 비난 댓글을 달아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정원 여직원 컴퓨터에 보안이 걸려있어 경찰의 분석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증거분석팀은 국정원 협조를 받아 컴퓨터 보안을 먼저 풀어야 분석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분석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안 ㅋㅋㅋㅋ 경찰이 이것도 못하는건가요?
무엇보다 보안을 왜 걸어두나.
그리고 전문프로그램 돌려서 지웠으면 내용확인 쉽지 않을거라고 함.
뭐가 있긴 분명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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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 컴퓨터 보안 걸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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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미 이것저것 많이 터져서 문재인 후보쪽 입장에서는 차라리 대선때까지 별 진전 없이 넘어가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웃기지도 않는 넘들
어떻게 보면 국정원 요원 컴퓨터에 보안걸려있는게 당연하긴 하네요.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어차피 국정원 당사자들이 건 보안이고 경찰한테 협조해줘야하기 때문에 신속히 풀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구요.
보안 때문에 지연 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평상시라면 당연하죠. 그런데 경찰 조사에 협조한답시고 제출한 컴퓨터의 보안을 안 푸는건 상식 밖이죠. 마치 전화 한통 쓰게 해달라는 사람에게 "쓰세요"하고 제 휴대전화 주면서 잠금 안 푸는 거랑 똑같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