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위치까지 추적”…삼성·애플, 이번엔 ‘스마트 태그’ 격돌
애플,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에어태그’ 공개
삼성, 위치 관리·스마트 기기 제어 기능 등 지원
2만~3만원 대로 부담 없어…새 성장 동력 기대
삼성전자와 애플이 ‘스마트 태그(Tag)’시장에서 대결을 펼친다.
올해 초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 태그’를 출시한 데 이어 애플도 20일(현지 시각) ‘에어태그’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트 태그는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로 반려동물 등의 위치를 확인하는 모바일 액세서리다.
이처럼 두 회사가 스마트 태그 시장에 참전하는 이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스마트폰 시장이 주춤하며 삼성전자와 애플 모두 웨어러블 시장 공략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세계적으로 ‘펫코노미(펫과 이코노미의 합성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반려동물 산업이 폭발적으로 커지며 스마트 태그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애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본사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에어태그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신형 아이패드와 함께 가장 기대를 모았던 제품이다.
카이앤 드랜스 애플 월드와이드 아이폰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에어태그는 아이폰 고객에게 애플 생태계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을 제공하고 아이폰의 활용도를 확장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전 모양과 유사한 에어태그는 반려견뿐 아니라 열쇠나 핸드백, 가방, 자전거 등에 부착할 수 있다. 아이폰에서 나오는 블루투스 신호로 에어태그의 위치를 추적해 물건을 찾아준다. 생활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지난 1월 삼성에서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로 반려동물 등의 위치를 확인하는 모바일 액세서리 스마트 태그를 출시한데 이어, 이번에는 엊그제(20일) 애플이 같은 기능을 가진 에어 태그를 출시하였다.
반려견뿐 아니라 열쇠나 핸드백, 가방, 자전거 등에 부착하여,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블루투스 신호로 위치를 추적하는 스마트 태그(에어태그)는 첨단의 IT 기술이 적용된 감시 추적 장치라고 할 수 있는데, 꼬리표(Tag)라는 뜻을 가진 이 스마트 태그를 칩 형태로 바꾸어 사람의 몸에 이식하면 어디서든 그 사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완벽한 감시 통제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것이다.
대표적인 IT 기업 삼성과 애플이 올들어 동시에 스마트 태그를 내놓은 이유가 혹시 24시간 감시 추적이 가능한 베리칩 시스템을 미리 시험해 보기 위한 과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재로선 앞으로 모든 사람들의 몸 속에 칩을 넣어 실시간으로 위치와 신분을 확인할 뿐 아니라, 물건을 결제하는 기능을 구비한 베리칩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삼성이나 애플 중에 한 기업이 이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로 간택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출처] 삼성과 애플이 펼치는 스마트 태그 경쟁의 이면|작성자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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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잃어버리지 마세요"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 태그' 출시
[더팩트 | 서재근 기자] 삼성전자가 위치 관리 액세서리 '갤럭시 스마트 태그'를 19일 출시한다.
'갤럭시 스마트 태그'는 갤럭시 기기 외에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통신 기능이 없는 것들에 부착해 위치를 간편하고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바일 액세서리이다.
'스마트싱스' 애플리케이션의 '스마트싱스 파인드' 서비스를 통해 기기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한 대당 여러 개 등록도 가능하다.
특히,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를 스마트폰에 표시,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진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주변 다른 갤럭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의 도움으로 사용자가 기기나 물건 등을 찾을 수 있도록 해 준다.
예를 들어, 반려견의 하네스에 '갤럭시 스마트 태그'를 부착해 두면 산책 중 줄을 놓쳐 반려견과 멀어지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갤럭시 스마트 태그'는 가까이 있지만 보이지 않을 땐 신호음을 내어 사용자가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반대로, 스마트폰을 분실하였을 때, '갤럭시 스마트 태그'의 버튼을 2번 누르면 스마트폰에서 알림음이 울리게도 할 수 있다.
컴팩트한 사이즈의 '갤럭시 스마트 태그'는 상단에 구멍이 있어 열쇠 고리나 가방에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CR2032 규격의 교체 가능한 코인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300일 사용 가능하다.
위치 정보 등 개인 정보를 암호화해 스마트폰과 정보를 주고받는 강력한 보안 기능도 탑재했다.
'갤럭시 스마트 태그'는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 9천700원이다.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비롯해 삼성전자 홈페이지, 쿠팡, 11번가, G마켓,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 오픈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향후 오트밀 색상 모델과 '갤럭시 스마트태그' 2종 또는 4종 패키지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 삼성에서 내장된 밧데리로 최대 300일 동안 자동차 키나 반려동물에게 부착해 24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태그가 출시 되었다.
저전력 블루투스(BLE)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를 확인하는 기술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이 스마트 태그 기술은 추후로 베리칩에 적용되어 이를 몸 안에 삽입한 사람들의 위치 정보를 24 시간 확인하는 ‘개목걸이’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요한 계시록 13장 16절과 17절에서 설명하는 ‘짐승의 표’라고 할 때 표에 해당되는 헬라어 ‘χαραγμα(카라그마)’는 본래 노예의 몸에 새겨넣는 표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어디에 가든지 이 노예가 누구에게 속한 자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이마와 같이 잘 보이는 곳에 표식 ‘χαραγμα(카라그마)’을 새겨넣은 것인데, 이 표식을 받는 순간부터 그는 자유함을 잃고 모든 사람들에게 감시 통제를 받는 대상이 되는 것이다.
스마트 태그가 칩 형태로 바뀌어 몸 속에 새겨지는 순간 그도 24시간 인공 지능 컴퓨터에 의해 감시 통제를 받는 노예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편리함을 내세워 도입되고 있는 각종 IT 기술들이 결국엔 모든 인간들을 노예로 바꾸어 놓는 개목걸이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처] 스마트 태그? 스마트 개줄!!(2021/01/19)|작성자 예레미야
첫댓글 '악(惡)은 성실하다.'란 말이 있다.
성실은 '정성스럽고, 참됨'이란 뜻이다. 악과 성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허나 참말이다. 악은 집요하고, 끈질기고, 포기를 모른다.
사탄은 악마, 마귀다. 하여 그 역시 성실하다. 칭찬이 아니다. 그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에 정성스럽고, 진심이다. 에덴 동산에서부터, 아니 하나님을 향한 반심을 품은 때부터 지금까지 사탄은 끈질기다.
예수님이 재림하신 후 사탄은 무저갱에 천 년 동안 갇힌다. 한데 끈질기게도 천 년 뒤 잠깐 풀려난다. 그리고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서 싸움을 붙인다. 그런 후 불못에 던져진다. 그때 비로소 그의 임무가 끝난다.
사탄은 이토록 끈질기다. 물론 하나님이 그를 악한 도구로 사용하시기에 가능한 일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짐승 체제의 기반이 착실하게 구축되고 있다. 팬데믹>>백신>>백신 여권>>짐승의 표에 이르는 과정이 성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곧 짐승이 드러나고, 그의 우상과 그의 표가 뒤따를 것이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이 그의 표로 사고팔며, 그의 노예로 살아갈 때가 머지않은 듯하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