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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말세와 징조 삼성과 애플이 펼치는 스마트 태그 경쟁의 이면(by 예레미야)
무명이 추천 0 조회 676 21.04.22 10:21 댓글 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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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1.04.22 13:36

    첫댓글 '악(惡)은 성실하다.'란 말이 있다.

    성실은 '정성스럽고, 참됨'이란 뜻이다. 악과 성실.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다. 허나 참말이다. 악은 집요하고, 끈질기고, 포기를 모른다.

    사탄은 악마, 마귀다. 하여 그 역시 성실하다. 칭찬이 아니다. 그는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일'에 정성스럽고, 진심이다. 에덴 동산에서부터, 아니 하나님을 향한 반심을 품은 때부터 지금까지 사탄은 끈질기다.

    예수님이 재림하신 후 사탄은 무저갱에 천 년 동안 갇힌다. 한데 끈질기게도 천 년 뒤 잠깐 풀려난다. 그리고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서 싸움을 붙인다. 그런 후 불못에 던져진다. 그때 비로소 그의 임무가 끝난다.

    사탄은 이토록 끈질기다. 물론 하나님이 그를 악한 도구로 사용하시기에 가능한 일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짐승 체제의 기반이 착실하게 구축되고 있다. 팬데믹>>백신>>백신 여권>>짐승의 표에 이르는 과정이 성실하게 진행되고 있다.

    곧 짐승이 드러나고, 그의 우상과 그의 표가 뒤따를 것이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이 그의 표로 사고팔며, 그의 노예로 살아갈 때가 머지않은 듯하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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