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없는 침묵의 사랑 💗
한 사람이 절망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삶이 너무도 힘들어 주체 없이 흔들릴 때
그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어떤 충고나 조언이 아닙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대 철학자 칼 힐티는
좋아하는 사람은 습성에 대해
이렇게 풍자했습니다.
"충고는 눈과 같아야 좋은 것이다.
조용히 내리면 내릴수록
마음에 오래 남고 깊어지는 것이다."
때로는 백 마디 말보다도
말 없음이 더 커다란 위안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아낀다는 명목하에
내가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는 듯이 충고를 하고 조언을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때로는 상대방을
더 아프게 하고 더 힘겹게 만드는
일이 되기 쉽습니다.
상대방은 힘겹고 어려운 순간,
당신이 곁에 있어 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이 될 때가 많습니다.
소리 없는 침묵은
때로 더 많은 말을 들려주고
더 많은 사랑을 표현해 줍니다.
- 넝쿨이 강까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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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침묵의 사랑
진도강
추천 0
조회 312
26.08.29 03:4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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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 잘 보고가요.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고운걸음 해주셔서
공감해주시고
고운댓글 남겨주신
수선화님 감사드립니다
8월의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8월의 마즈막 주말에 다녀 감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8월의 마지막 주말
다녀가신 포터맨님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진도강 넴::: 오늘은 건강 검진
밭을려구 대기 중임니다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운걸음 해주셔서
고운댓글 남겨주신
태풍김님 감사드립니다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