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여잔 도둑년이네
부인이 임신해서
만삭이 되면 남편에게 돈을 주어 사창가에 가
성욕을 해소하고
오게 하는 풍습이 있는 어느 나라다.
한 여인이 만삭이 되자
남편에게 돈 5만원을 주고 나가서
성욕을 풀고 오라고 했다.
남자는 돈을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18호에 사는 여자를 만났다.
그 여자는 남자에게
어디 가느나며 인사를 했다.
남자는 사실대로
이러저러해서 나가는 길이라고 얘기를 했다.
애기를 듣고 난 여자가 말했다.
그렇다면
저희집으로 들어오세요.
남자는 멀리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18호 집에
들어가서 용무를 마치고 5만원을 주었다.
5만 원을 받은 그녀는
3만 원만 받고 2만 원은 돌려주었다.
남자는 집으로 돌아왔다.
부인이 물었다.
"왜 벌써 왔어요?"
남자는 사실대로
18호 여자의 애기를 했다.
이 말을 들은
부인은 화를 발끈 냈다.
"그년 도둑년이네.
나는 지 남편에게 돈 한 푼 안받고 해줬는데 ...
당신한테는 3만 원이나 받아?
그 못된년!.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
웃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웃고 갑니다.감사합니다.시식을번저했군 ㅎㅎㅎ
이웃이란 좋은거여.이웃집 여자를 돌려가며 잡아먹으니 멀리갈 필요가 없네요.다 이웃 사랑이 좋은거야..
웃기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려 그려 눈 뜨고 코 베이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메일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주었다가받고요 셈셈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神秘스러운 追憶과 함께 아름답고 神秘스러운 幻想的이며 精誠을 다한 珠玉같은 追憶과 아름답고 表現力과 貴中한 作品 感想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웃어야하나 울어야하나 그것이 문제로고......
웃고 갑니다.
하하하 웃기네요 감사합니다.
헐 기가차네이.
이웃간에 해괴한 간통이 있었네요 코로나 조심하세요
기가 차고도 남을일이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웃고감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고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나쁜년
ㅎㅎ 웃고 말러.
ㅎㅎ 삼만원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