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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빛 생명수와 불 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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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 초록의 글 [폰, 영의 세계] 그리스도인과 귀신들림 2
초록 등불 추천 1 조회 152 26.06.19 16:19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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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19 16:19

    첫댓글 [인사] 여름날의 하루도 주님 안에서 강건 평안하세요. 하늘 평강 나눕니다. 샬롬 ♧ (집회가 다가오네요. 목, 금요일은 집회 준비에 시간 할애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삶의 어려움들 승리하세요. 하늘 위로 소망 능력 전합니다

    -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아멘

  • 26.06.19 16:46

    아멘~~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19 16:50

    감사해요. 주님 안에서 복된 주말 보내세요. 하늘 평강 나눕니다. 샬롬 🌸

  • 26.07.01 07:39

    목사님
    깊은 분별의 말씀을 읽으니 생각이 정리가 되는것 같아요.
    중보기도 중에 있는 자매가 양신의 역사에 묶여 일상생활이 어려운 지경인데
    목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머리에 불화살이 박혀있는 것을 기도중 보았어요.
    도움을 요청했던 교회 목사님들께서는 정신병원에 가보라는 말씀들만 하셔서 교회에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게 서글픈 현실 같아요ㅜ
    성도들의 많은 문제는 초대교회와 같은데 성령의 역사는 초대교회와 같지 않으니까요
    도움을 받기도 쉽지않고 또 도움을 주기도 쉽지가 않아서 마음이 무겁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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