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의추억.20220425.노안(Presbyopia)과 전자책(ebook) 읽기
: 윈드보스
책읽기를 참 좋아하는데, 공부는 참 싫어한다!!?? ㅋㅋ
도서관에서 책 빌어서 읽기를 즐기는 편이다.
한번 도서관을 가면, 꽉 채워서 5권 도서대출을 받아 오는 편이다!
문제는 노안이다.
책을 빌어서 읽다보면,
그나마 글씨가 좀 크게 인쇄된 책들은,
책읽기에 문제가 없다.
그러나 도서관에서 빌어온 책들 중에는,
이렇게 작은 글씨의 책들이 있게 마련이고,
그 책을 읽을 때는 이렇게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흐릿해서 잘 읽어지지도 않을 뿐 아니라,
실제 그러다보면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짜증이 나고,
그럼 책읽기에 집중을 못하게 되어 내용파악이 힘들게 된다!
이러다가 만난 것이,
전자책(ebook) 읽기였고,
이젠 책읽기 환경조차도 전자책(ebook)으로 많이 넘어갔다.
내게 있어 전자책(ebook) 읽기의 가장 큰 좋은 점은,
이렇게 작은 글씨로 된 전자책이라 해도,
https://youtu.be/waySL-qqUrg
이렇게 전자책을 확대하거나, 글씨 크기를 조절해서 크게 하면,
책읽기가 참 수월해지고, 전에 비해 더 많은 책들을 가까이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거다.
요즘은 전자책 덕분에 책읽기가 새로운 즐거움으로 다가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