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세월 오는 삶 🌺
올해도
벌써 9월~~
빠르게 돌고 도는
물레방아 같은 세월,
올해도 벌써 가을이 되었네 그려
내가 돌린 것도 아니고
네가 돌린 것도 아니고
그저 자연의 섭리에 따라 흐르는
물살에 부딪혀 도는 것이니
당췌 푸념할 곳이 없네
세월 빠름을
어느 누가 탓하겠는가,
또 한 해가 간들
어느 누굴 탓하겠는가,
엊그제가 어제 같고
어제가 오늘 같은 걸,
뒤돌아본
소중한 삶 속에
많은 아쉬움이 남고
미련과 여운이 남아,
과거가
날 붙잡고 있거든
지나간 세월도 훌륭히
후회없이 잘 살았노라고
내 마음 꼭 전해 주게나,
가는 세월이 아쉬워
과거에 얽 메어서
아쉬워하는 삶이기보다는,
고마운 현실에 만족하며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밝고 맑은 새날인
훌륭한 내일을,
신비롭고 경이로운
내일의 세상을,
반가운 마음
경건한 마음으로
또 기다림일세
- 박서연 '가는 세월 오는 삶'
수집자료입니다.
수집자료 Al 재편집했습니다 .
첫댓글
포토맨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이 차고 넘치는 기쁜
9월 한 달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길섶님 안녕하세요
예쁜이미지와 좋은글의 편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새옹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이 차고 넘치는 기쁜
9월 한 달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글 예쁜이미지 잘보고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감사합니다
황수애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이 차고 넘치는 기쁜
9월 한 달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