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땅 매매, 이명박-김재정 진술 엇갈려 김재정 "사업 필요로 내게 팔라 부탁" vs 이명박 "팔아달라고 내가 부탁"
2007-07-19 17:57:17 기사프린트 기사모으기
이명박 후보가 지난 77년 구입한 옥천군 이원면 임야 50만평을 82년 처남 김재정 씨에게 매각한 이유에 대해, 이 후보와 김 씨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이 후보는 19일 검증청문회에서 자신이 옥천 땅을 처남인 김재정 씨에 판 이유에 대해 "못 쓰는 땅이어서 김재정 씨에게 팔아달라고 했는데 팔지 못했던 것 같다"며 "그래서 자기 이름으로 바꿔 놓은 것 같다"고 주장했다.
검증위원들은 옥천 땅 문제를 10여분에 걸쳐 질의한 뒤 다음 질의로 넘어갔다. 그러나 청문회 개시 3시간 30여분이 지날 무렵, 한 청문위원이 서초동 고도제한 완화 문제를 질의하기 직전, 김재정 씨가 검증위에 보낸 내용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발견됐다며 옥천 땅 문제를 다시 언급했다.
검증위원의 질의에 따르면, 김 씨가 보낸 옥천땅 구매 이유는 '사업목적'이라는 것. 김 씨는 자신의 사업을 위해 매형인 이 후보에게 옥천 땅 매각을 부탁했다는 것.
이같은 엇갈리는 진술에 대해 이 후보는 즉각 "그건 잘못된 답변"이라며 "제가 (옥천땅을) 좀 처분해 달라고 했다"고 처남의 주장을 일축했다.
내가 알기엔 요즘에 만약 어느 시골에 마을 회관을 짓는다면 100% 정부보조금으로 지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다.그때 당시에도 마을회관은 자부담 조금만 있으면 정부 보조로 지을수있었다.마을회관 지으려고 50만평 임야를 판다니 ..... 오늘 그지역 주민들이 그말을 들었으면 뭐라고 했을까 궁굼하다.
내가 알기엔 요즘에 만약 어느 시골에 마을 회관을 짓는다면 100% 정부보조금으로 지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다.그때 당시에도 마을회관은 자부담 조금만 있으면 정부 보조로 지을수있었다.마을회관 지으려고 50만평 임야를 판다니 ..... 오늘 그지역 주민들이 그말을 들었으면 뭐라고 했을까 궁굼하다.
첫댓글 진짜 손발 안맞네. ㅎㅎ
위장을하면...
처남매부 간 큰쌈 났네요???
쓸모없는옥천 땅 50만평
천만원에 사실분 찾아야 겠습니다. 한 일억 이면 팔려나
팔지못했다! 사업목적으로 샀다!..차명부동산?..맹박이재산 모두 재정이 앞으로?..
어기이 말로 뛰는놈 위에 나는 놈이란 말이 맞는지 몰것다,,
얼마나 땅이 많으면 처남이 명의를 돌려놔도 몰랐을까요? 어쨌든 남의 명의로 땅을 한평도 없다는 얘기는 거짓으로 판명된 셈이네요. 실명제도 위반했구요.
ㅎㅎㅎㅎ 악 소리도 못 지르고, 옥천 땅 뺏겼네......
내가 알기엔 요즘에 만약 어느 시골에 마을 회관을 짓는다면 100% 정부보조금으로 지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다.그때 당시에도 마을회관은 자부담 조금만 있으면 정부 보조로 지을수있었다.마을회관 지으려고 50만평 임야를 판다니 ..... 오늘 그지역 주민들이 그말을 들었으면 뭐라고 했을까 궁굼하다.
내가 알기엔 요즘에 만약 어느 시골에 마을 회관을 짓는다면 100% 정부보조금으로 지을수 있는걸로 알고 있다.그때 당시에도 마을회관은 자부담 조금만 있으면 정부 보조로 지을수있었다.마을회관 지으려고 50만평 임야를 판다니 ..... 오늘 그지역 주민들이 그말을 들었으면 뭐라고 했을까 궁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