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음과 노름 사이 / 김은생경로당 노친네들 화투패로 쌓은 정 이물 없던 친구 사이 어찌하여 삐걱대다참을 인忍 그 한자를 잊고 곡소리 낸 온 동네
첫댓글 내용도 좋지만 제목이 참 근사합니다 좋은 시조 잘 썼어요
은생님은 제목 낚는 귀재좋아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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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조 잘 썼어요
은생님은 제목 낚는 귀재
좋아요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