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 혼자 사는 사람들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세상 사람 누구나 자기 그림자를 이끌고 살아가고 있으며, 자기 그림자를 되돌아보면 다 외롭기 마련이다.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는 무딘 사람이다. 너무 외로움에 젖어 있어도 문제이지만 때로는 옆구리께로 스쳐 가는 마른 바람 같은 것을 통해서 자기 정화, 자기 삶을 맑힐 수가 있다. 따라서 가끔은 시장기 같은 외로움을 느껴야 한다. -법정스님 -
출처: 반디불이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반디불이 사랑
첫댓글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명상음악 잘듣고 모셔갑니다^^*
조은날 되세요...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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