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어 나 걷 자
일어나 걷는자는 반듯이 걷는고로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을 해가면서
나약한 마음일랑 당장에 접어두고
걷기를 원하는자 만듯이 걷게되니
자신의 마음부터 투철히 다져보자
첫댓글 마루님안녕 하세요 멎진 행시잘도 지으 섯습니다걸을수 있다는게 크나큰행복 입니다걸을수 없으면 반 송장 임니다걸을수 있을때 가고 싶은곳가보고먹고싶은것 사먹고 그럴때가 인생 죄고 일때입니다 저가 나이가 82세임니다 운동 열심이 하니 70십대로 사람들이 봄니다 울님들 모두 건행 하세요
저도 어제부로 만83세 양띠 입니다.어렷을 적 만났으면 꽤나 친한 친구로 지냈을 텐데... ㅎ암튼 이렇게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맞습니다.ㅎ정답입니다.항상 긴장하고 매사를 즐겁게 살아야 겠지요 ㅎㅎ
감사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두드리는 자에게 문이 열린다 했지요.두드리지도 않고 문이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은 잘못됨 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져보며 좋은내용을 음미해 봅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수고하셨습니다
걷기를 원하는자``````````죽기 전까지 나는 걷고 살다가 지구를 떠나기를 소망하지요.이제는 기구나, 도구를 사용하는 운동은 다 접어 두고, 오로지걷기만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생애도 걷기만을 하다가지구를 떠나면 좋겠다는 소망입니다~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첫댓글 마루님안녕 하세요
멎진 행시잘도 지으 섯습니다
걸을수 있다는게 크나큰행복 입니다
걸을수 없으면 반 송장 임니다
걸을수 있을때 가고 싶은곳가보고
먹고싶은것 사먹고 그럴때가
인생 죄고 일때입니다 저가 나이가 82세임니다
운동 열심이 하니 70십대로 사람들이 봄니다
울님들 모두 건행 하세요
저도 어제부로 만83세 양띠 입니다.
어렷을 적 만났으면 꽤나 친한 친구로 지냈을 텐데... ㅎ
암튼 이렇게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맞습니다.ㅎ
정답입니다.
항상 긴장하고
매사를 즐겁게 살아야 겠지요 ㅎㅎ
감사 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감사 합니다.
두드리는 자에게 문이 열린다 했지요.
두드리지도 않고 문이 열리기를 바라는 마음은 잘못됨 입니다.
감사 합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져보며 좋은
내용을 음미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걷기를 원하는자
``````````죽기 전까지 나는 걷고 살다가 지구를 떠나기를 소망하지요.
이제는 기구나, 도구를 사용하는 운동은 다 접어 두고, 오로지
걷기만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생애도 걷기만을 하다가
지구를 떠나면 좋겠다는 소망입니다~
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