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알수가 없죠. 만약 의약품 성분이 들어 간다면 장기간 섭취시 위험하겠죠. 또 유통기한이 지난 보충제를 포장만 바꿔치기 해서 판매한다면 상한제품을 먹는게 되겠죠. 식약청 허가를 받은 제품은 믿고 먹어도 될 것 같지만 허가받지 않은 보충제는 의심을 해야됩니다. CPU도 짝퉁이 판치는데 보충제도 안그럴리 없겠죠. 그외에 보충제는 식품으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형이 말한것은 스테로이드 계열의 보충제 인데요. 국내에서는 시판금지 된 보충제입니다.
첫댓글 어떤 성분이 들어갔는지 알수가 없죠. 만약 의약품 성분이 들어 간다면 장기간 섭취시 위험하겠죠. 또 유통기한이 지난 보충제를 포장만 바꿔치기 해서 판매한다면 상한제품을 먹는게 되겠죠. 식약청 허가를 받은 제품은 믿고 먹어도 될 것 같지만 허가받지 않은 보충제는 의심을 해야됩니다. CPU도 짝퉁이 판치는데 보충제도 안그럴리 없겠죠. 그외에 보충제는 식품으로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형이 말한것은 스테로이드 계열의 보충제 인데요. 국내에서는 시판금지 된 보충제입니다.
흠. 제가 지금 미국에 사는데, 그럼 허가 받지 않은 제품이 아니라면, 단점이 없다고 보면돼나요?
자연식으로 하세요...... 보충제는 신장에도 무리가 갈뿐만아니라..... 나중 혹시 2세가 태어 났는데....유전적으로 안좋을수도 있을수 있잖아요... 자연식만으로도....충분히 멋진몸을 만들수 있습니다....본인이 부지런한다면...
제가 기숙사에 사는 유학생이라 밥을 잘 안챙겨먹을때도잇고, 제때 안먹을때도 잇어서 그러는데 보충제가 그런쪽으로 많은 영향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