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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우리 어머니
2026년 07월 01일
글/ 중국 대법제자
우리 어머니는 올해 72세입니다. 1997년에 法輪大法(파룬궁) 수련을 시작해 지금까지 28년이 되셨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어머니에게는 상식을 뛰어넘는 기적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어머니는 “이것은 모두 대법을 수련해 일어난 기적이며, 파룬궁은 진정한 고층차 불법(佛法)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산증인이기에 그 말씀을 깊이 믿습니다.
1. 놀라운 건강 상태
어머니는 피부가 곱고 얼굴이 뽀얗고 깨끗해서 매일 외출하셔도 타지 않아 저희의 부러움을 삽니다. 어머니는 매일 장을 보러 나가시는데,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쌩쌩 달리십니다.
돌아오실 때는 크고 작은 장바구니를 들고 오셔서, 문에 들어서자마자 마스크와 외투를 벗고 물을 조금 마신 뒤 곧바로 바쁘게 부엌으로 들어가십니다. 물을 끓이고 채소를 다듬고 밥을 지으며 이 방 저 방을 쉴 새 없이 오가시는데, 이게 어디 70대 노인 같습니까?
가끔 제가 어머니 방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면, 연배가 비슷한 할머니들이 밖에서 산책하거나 별로 일도 안 하시는데 어머니만큼 기력이 없으십니다. 그 할머니들은 매일 모여서 어떤 건강보조식품을 먹는다느니, 누가 또 병원에 갔다느니, 무슨 약이 어느 병에 잘 듣는다느니, 또 머리나 다리, 팔이 아프다느니 하는 이야기들만 하십니다.
저는 늘 어머니에게 묻습니다. “사람이 오곡잡곡을 먹고 살면 다들 병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왜 어디가 아프다거나 불편하다는 말씀을 안 하세요? 왜 주사를 맞거나 약을 먹으러 병원에 달려가시는 걸 볼 수 없죠? 어쩜 저 할머니들과 그렇게 다르세요?”
어머니는 대법을 수련해서 사부님께서 관할해 주시니 병원과는 인연이 없어졌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지난 몇 년간 어머니는 무척 건강하셔서 병문안을 가거나 아버지를 모시고 병원에 갈 때를 제외하고는 병원에 가신 적이 없어 저희가 마음을 푹 놓을 수 있었습니다.
전염병 기간에 많은 사람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어머니는 기침과 콧물 같은 가벼운 증상만 조금 있었을 뿐 법공부와 연공을 통해 며칠 만에 나으셨습니다.
2. 비범한 사고력
어머니의 사고방식에 대해 말하자면, 저희는 완전히 탄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70대의 할머니이심에도 말씀하실 때 논리가 정연하고 이치에 맞습니다. 어머니는 자주 저희에게 사람의 도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야 하고 남의 잘못을 들추지 말며 자신의 문제를 많이 찾으라면서, 한 걸음 물러서면 세상이 한결 넓어진다고 하십니다.
큰언니와 저는 가정이나 자녀 교육, 직장에서 골치 아픈 일이 생기면 모두 어머니에게 털어놓고 싶어 합니다. 어머니는 마음이 바르시고 이치에 맞게 말씀해 주시기에 저희가 듣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종종 잔뜩 화가 나서 찾아오거나 엉엉 울면서 오기도 하지만, 어머니의 ‘강의’를 듣고 나면 화도 풀리고 마음도 평온해지며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알게 됩니다.
어떨 때는 저와 큰언니가 약속이나 한 듯 앞서거니 뒤서거니 어머니 집으로 찾아가 각자의 고민을 늘어놓습니다. 그러면 어머니는 차를 한 주전자 우려내서 저희 말을 인내심 있게 들어주신 후, 당신의 식견과 지혜로 저희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십니다. 어머니는 상황을 분석하고 요약해서 말씀하시며, 단번에 일의 본질을 꿰뚫어 보시고는 저희가 잘 해낼 수 있도록 차근차근 이끌어 주십니다.
한번은 큰언니가 어머니와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다 자리에서 일어나 갈 채비를 했는데, 손을 문손잡이에 얹어둔 채 도무지 떠나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가 “왜 안 가니?”라고 물으시자, 큰언니는 “어머니 말씀에 계속 쉼표만 있고 마침표가 없어서 못 가겠어”라고 대답했습니다. 두 사람은 모두 하하 웃었습니다.
저희 자매만 어머니 말씀을 즐겨 듣는 것이 아니라 이웃들, 어머니의 친구분들, 아버지의 고향 분들도 모두 우리집에 와서 앉아 있기를 좋아하십니다. 다들 어머니가 이치에 맞게 말씀하시고 마음 씀씀이가 바르다고 칭찬하십니다.
제가 “어머니, 어쩜 그렇게 말씀을 잘하세요?”라고 여쭈면, 어머니는 “학교를 2년밖에 안 다닌 내가 무슨 배운 게 있어서 그런 말을 할 줄 알겠니. 다 대법 사부님께서 가르쳐 주신 거고 법에서 배운 거지”라고 대답하십니다.
3. 놀라운 기억력
어머니의 기억력이 좋으시다는 건 저희도 진작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70대가 되셔서도 저와 큰언니가 어릴 때부터 자라면서 겪은 일들을 죄다 기억하십니다.
그동안 큰언니와 제가 집에 무엇을 사다 드렸는지, 어느 해에 무슨 물건을 장만했는지, 당시 물건을 살 때의 세세한 상황과 어머니에게 인상 깊었던 일들을 저희는 까맣게 잊었는데도 어머니는 집안의 보물을 세듯 줄줄 꿰고 계십니다. 저와 큰언니는 모두 어머니의 머리가 컴퓨터 같아서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4. 뛰어난 지혜
어머니는 우리집의 보물입니다. 왜 이렇게 말하느냐고요? 저희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살면서 어떤 일이든 어머니만 찾으면 해결되지 않는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젊으셨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70대가 되신 지금도 재봉틀을 돌리며 아이들의 작은 턱받이를 만들어 주시거나 마스크를 꿰매고, 요를 뜯어서 다시 꿰매는 등의 바느질을 척척 해내십니다.
제가 어머니와 밖으로 볼일을 보러 나가면 어머니는 일의 앞뒤를 아주 세심하고 적절하게 헤아리시고, 빠르면서도 침착하게 일을 처리하십니다.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지를 항상 마음속으로 가늠하시며 분수를 지키고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으십니다.
어머니는 집에서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보살피면서도 털끝만큼의 원망이나 후회도 없으셨습니다.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저희 세 자매의 아이들을 차례로 다 키워 주셨습니다. 비바람이 몰아치던 14년이란 세월 동안 어머니는 큰아이를 키우고 나서 또 작은아이를 키우며, 끈기 있고 세심하게 아이들을 각별히 사랑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직장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도 아이들이 섭섭하지 않게 하려고, 어머니는 매일 날이 희끄무레하게 밝을 즈음이면 걸어서 큰언니 집에 가 아이를 돌보셨습니다. 아이를 따뜻하게 꽁꽁 싸매어 당신 집으로 데려오셨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14년 동안 얼마나 많은 춘하추동을 겪으셨겠습니까! 게다가 큰언니와 둘째 언니는 어머니가 배 아파 낳은 친딸이 아닌데도 어머니는 친자식처럼 여기며 아이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셨습니다.
밖에서 보는 사람들은 두 언니가 어머니의 친딸인지 아닌지 전혀 눈치채지 못합니다. 이건 여느 할머니들이라면 해낼 수 없는 일입니다. 세 명의 사위도 어머니의 이타적인 헌신을 똑똑히 보았기에 모두 어머니를 깊이 존경합니다. 저희는 집에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당황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늘 저희에게 큰 힘이 돼 주십니다.
원래 어머니 연세의 노인이면 자녀들이 신경 써서 보살펴 드려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저희의 보살핌을 받기는커녕 오히려 저희를 걱정해 주시니 이 얼마나 마음이 푹 놓이고 든든한지 모릅니다.
어머니는 아주 지혜롭게 저희 세 자매의 관계를 조율하여 이 대가족을 잘 지켜나가십니다. 저희 자매 사이는 무척 화목하고 우애가 깊으며, 큰언니와 어머니의 사이는 저보다도 더 친모녀 같아서 제가 몇 번이나 샘을 냈을 정도입니다.
어머니는 당신께서 이 가정을 이토록 잘 지켜내고 굽이굽이 저희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었던 건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것은 대법을 수련한 덕분이며, 사부님께서 좋은 몸을 주셔서 세 아이를 돌볼 기력이 생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주신 지혜와 법리 덕분에 총기가 흐려지지 않아 지금의 이 어지러운 사회 속에서도 상황을 명확하게 꿰뚫어 보고 사람의 도리와 자녀 교육 방식을 알게 되셨다고 하십니다.
어머니는 사람이라면 마땅히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며, 저희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다)’를 기억하고 자주 외우면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와 아이들도 과연 확실히 복을 받았습니다. 큰언니는 한번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털끝 하나 다치지 않았고, 형부도 아주 좋은 직장을 얻었으며, 큰언니의 아이는 유학 생활을 아무 탈 없이 순조롭게 해내고 있습니다.
저는 대법이 어머니에게 가져다준 기적 같은 일들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저 역시 수련의 길로 접어들었고, 그 덕분에 더 많은 복을 받았습니다. 제 아이는 어떤 인맥을 동원하지 않고도 더 훌륭한 중학교로 전학할 수 있었습니다.
한번은 아이가 체육 시간에 멀리뛰기 연습을 하다가 중심을 잃어 뒤통수부터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때 아이가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 불과 몇 분 뒤에 훌훌 털고 일어나서 깡충깡충 뛰며 계속 운동을 했습니다. 저희 온 가족을 자비롭게 보살펴 주시는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