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山大師의 茶詩
낮이 되면 한 잔의 차요
밤들면 한바탕 잠이로세
푸른 산과 흰 구름 더불어
생의 한가로움을 이야기하네
晝來一椀茶 夜來一場睡
靑山與白雲 共說無生事
첫댓글 참 어렵네요^^*
첫댓글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