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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카페 게시글
Φ ˚ 호 르 헤 。 신간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묻지 맙시다’ [추보]
유라 추천 0 조회 213 03.02.26 12:2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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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03.02.23 09:17

    첫댓글 에코에게 직접 사사받는 영광은 정말 범인에게는 찾아오지 않겠죠.-.ㅡ;; 그보다는 "시장바구니 같은 나일론 책가방"을 들고다니는 건 정말 아무나 못하겠죠.^^

  • 03.02.23 15:15

    에코의 신간이 또 나왔네요. ^^ 요샌 책 사볼일이 거의 없었는데... 언제 나오는지 알려주세요. 오래간만에 서점 나들이를 해야겠네요.

  • 03.02.23 23:49

    엄청 기대되는 책이네요^^... 에코의 강의라...혹시나 이탈리아에 갈 일 있다면 도강이라도 시도해 보고싶습니다...

  • 03.02.24 00:16

    에..벌써 올리셨군요..신문에서 보고 지금 바로 올리려했는데..^^;; 저도 바로 사야겠습니다. 쌓인 책이 많아서 언제나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 03.02.24 16:48

    와. 기대되는군요. 오랜만에 보는 '관심작가'의 책이라^^

  • 03.02.27 19:10

    꼭 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그리고 에코님께서 그토록 검소한 분이시다니.. 그런 지식인이 되는것이 꿈이면서 먼저 외양만을 가꾸려한 제가 부끄럽군요.

  • 03.04.28 21:27

    책은 퍽이나 얇은데 유라님 말씀처럼 어려워서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 03.06.18 00:52

    드디어 읽기를 마쳤습니다만, 글자 읽기에만 몰두하여 행간을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누구를 위하여...'를 읽기 직전 도움이 될까하여 사르트르의 '지식인을 위한 변명'을 읽었는데 나름대로 연관지으며 이해하려고 시도해 보았습니다. 지식인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말하는 귀뚜라미'에 빗댄것이 무척 인상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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