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초등학교 개교100주년을 추진 하면서 후배들의 마음을 나 혼자서
간직할 수없어 동문들에게 한통의 메시지를 전 합니다
안녕 하십니까 선배님!
병영초등학교 개교100주년 기념행사를 추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65회 졸업생 일동이 어제까지 모금하여 방금 송금 완료 했습니다
<병영 아그들65회>로 입금이 되었을 텐데요 총43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조금 더 일찍 보내 드려 행사진행에 도움이 되어 드렸어야 했는데
조금 늦어짐을 양해하여 주시고...
우리 후배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모교의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모았음을 어여삐 보아 주십시오^^
아무쪼록 모든 행사가 차질없이 진행되고 더욱 모교가 발전하길 같은 마음으로
기원하고 있습니다
바쁘실 테지만 모든 선후배들을 대신하여 애써 주시는 모든 운영위원회 분들께
더욱 애써 주십사 감히 부탁 드리며 고마운 마음도 함께 전합니다
65회 졸업생 일동 드림
*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동문이 있기에 앞장서서 추진하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5회 후배님들의 따뜻한 마음 고이 간직할 것이며
또한 개교 100주년 기념식이 뜻 깊은날이 되도록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첫댓글 병영아그들 65회 동문(43명 참여) 3,660,041원을 입금 하였습니다
선배님








58회도 열심히 노력하여 작은힘 보태겠습니다.....
고맙고, 기특한 내 새끼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