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십자가 십자가” 찬양을 부르며, 그저 익숙하게 흘려보내던 가사가 아닌
살아 있는 은혜로 다가오는 시간을 경험했다.
입술로 고백하던 그 찬양이 어느 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기 시작했고,
하나님께서 십자가의 의미를 더 깊이 깨닫게 하셨다.
찬양을 이어가던 중, 내 시선은 어느새 골고다 언덕으로 옮겨졌다.
마치 그 자리에 서 있는 듯 생생하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계신 모습이 보였다.
그 장면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내 영혼을 흔드는 실제와 같은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때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말씀하셨다.
“그 밑에 서서, 십자가에서 흐르는 피로 너를 덮으라.”
나는 그 말씀에 이끌리듯 십자가 아래로 나아갔다.
그리고 그 순간, 주님의 피가 끝없이 흘러내리는 것이 보였다.
그 피는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며 나를 향해 흐르고 있었다.
그 피가 나를 덮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두려움과 떨림이 있었지만, 이내 그 피가 내 온 몸을 적시며
내 안에 있던 모든 어둠을 씻어내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내 안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죄의 흔적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무거움들이 하나씩 씻겨 내려갔다.
검게 물들어 있던 죄가 깨끗이 사라지는 모습을 나는 분명히 보았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자유하라, 자유하라.”
“죄에서 자유! 모든 문제에서 자유!! 모든 질병에서 자유!”
하나님은 이 말씀을 선포하라 하신다.
외칠수록 내 안에 묶여 있던 것들이 풀어지는 것을 느꼈다.
보이지 않던 사슬이 끊어지고, 눌려 있던 마음이 열리며, 설명할 수 없는 해방감이 밀려왔다.
몸은 점점 가벼워졌고, 마음에는 깊은 평안이 자리 잡았다.
다시 찬양을 부르기 시작했다.
“십자가~ 십자가~ 그 위에 나 죽었네.”
그 가사는 더 이상 단순한 노래가 아니었다.
그것은 내 고백이었고, 나의 실제가 되었다.
나는 그 십자가에서 이미 죽은 자였고, 그 피로 인해 다시 살아난 자였다.
눈에서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슬픔이 아니라, 설명할 수 없는 감사와 감격의 눈물이었다.
내가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오직 주님의 십자가로 인해 이 모든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도 크게 다가왔다.
오늘 나는 십자가가 단지 믿음의 상징이 아니라, 실제로 역사하는 능력임을 체험했다.
그 능력은 죄를 씻을 뿐 아니라, 사람을 완전히 자유케 한다.
내가 붙잡고 있던 모든 문제와 두려움, 연약함까지도 십자가 앞에서는 힘을 잃는다.
이 시간은 내게 잊을 수 없는 은혜의 순간으로 남았다.
주님의 십자가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그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안다.
십자가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나를 살리고 자유하게 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그 십자가 앞에 서는 자마다, 누구든지 같은 은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주님 나를 위해 십자가 죽으시고 나를 다시 살려주시니 너무도 감사합니다.
주님 때문에 오늘 행복하고 주님 때문에 이제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나에게 자유를 주신 주님때문에 저는 자유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첫댓글 아멘,아멘!
목사님과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고 누릴 수 있었다는 것이 더 큰 축복입니다. 모든 문제에서 '자유하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사님의 삶이 행복하고 복된 삶이 되실 줄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주님 때문에 행복하고 걱정이 없다는 고백이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기쁨이 날마다 더 풍성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사모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있는 영의양식
심어주시는
귀한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전도사님 영의 양식으로 넘치도록 채워지는 체험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자유하라" 선포하신 주님의 말씀대로 모든 질병과 문제의 결박에서 완전히 풀려나셨음을 믿으며, 부활의 아침을 향해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아가는 성도님의 삶에 하늘의 신령한 복과 평강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사랑으로 옆에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목사님께서 영으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달리신 현장을 체험하신 글을 읽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의 십자가 사랑하리♬♩
찬송가가 나옵니다.
주의 십자가를 사랑합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십자가만 끝까지 붙들고 따라가시는 귀한 목사님이 되실 줄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지금도 역사하는 십자가의 실제를 체험하심을 보며 덩달아 은혜를 누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늘 주님의 은혜가 부어지고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주님의 십자가 능력을 강력하게 체험하신 목사님, 목사님으로 인해 저희들도 십자가 은혜를 다시 체험하고 대속의 은혜로 오늘도 기뻐하고 자유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강도사님 늘 함께 있어서 감사하고 힘이됩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