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만난 또 다른 조용필의 "꿈"

노이바이

하이퐁의 어느 풍경.

식당 건물. 멋지죠.

멤어이...

3시면 열리는 마을 장.

하이퐁에 하롱바이 느낌이...

벳남 카페. 20,000동.

새벽 6시 논둑을 걸어 학교 가는 아이. 40년 전 청송 현서에서의 추억이 오버랩 되어 잠시...

오늘도 하이퐁에 해가 뜨고.

새벽 6시 30분 아이들이 학교를 갑니다. 이른 시간에...

BanMy. 10,000동. 500원의 은혜.

매일 아침 6-8시에는 여는 BanMy 아주머니.

하이퐁 시골 아낙네들의 일상.

하이퐁 시골 남정네의 일상.

하롱바이 느낌. 홍강 하류...

첫댓글 하이퐁에 이런 전원풍경이 있네요. 즐감했습니다.
머물러 보니 보이더군요. 감사합니다.
남정네와 여인네의 일상이 신기합니다
남정네 참 착하네요..
대부분 대낮에 퍼~마시는것만 보앗는데.......
시골이라 조용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어느농촌이나 마찬가지로 조용하고 차분해서 보기 좋네요~~ 즐감 햇어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정겹습니다....^^
맞습니다. 이번에 가서 님을 함 뵐여고 했었는데, 일정이 하이퐁 하는 바람에.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여기에 있습니다.~
베트남 풍경 사진을 보다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무 조용하고 순박하고 평화로워보입니다..노년에 저런 곳에서 살면 참 좋을것 같네요..
예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엇 청송 현서...이면 화목이시구나...전 부남이에요! 하노이에서 고향분 뵙네요~!
예 반갑습니다. 부남에 고모님이 계셔서 놀러 많이 다녔죠. 또랑에...
저도 빨리 가서 직접 제 눈으로 이런 풍경 보고 싶네요
즐거우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