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노-라포엘칸!
각종 남성지에서 스타일리쉬한남자로 항상 언급되는남자
세리에A 유벤투스의 대주주이자 아넬리가문의 후손인동시에 피아트 FIAT의 브랜드마케팅을책임지고있는남자!
패션 파파라치의 거장 스콧슈먼과 톰포드가 사랑하는 패션 뮤즈이기도하고
다른사람들이 입었으면 광대 같았겠지만 그이기에 다를 수 있었다는 설명과 함께
톰포드가 지독한 괴짜스타일이라고 표현한 라포엘칸의 패션에대해!
지금부터 포스팅 시작할게요 ^^


언제나 봐도 질리지않는 멋진 스트라이프 수트
전 개인적으로 이렇게 넓은 스트라이프가 너무 섹시하더라구요..ㅎ

그는 코르테즈를 사랑하는 셀럽중 한명이죠!
그리고 코르테즈와 수트를 완벽하게 스타일링!

크림색 블레이져에 블루스트라이프 팬츠와 조합 멋지네요
그는 대부분 더블-브레스티드 자켓을 입고 있는데요
그는 소매 기장을 짮게 하여 이너를 보이게 하여
더욱 위트있으면서도 진정 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주고있죠
그가 진정한 패셔니스타인것은 자기 단점을 알기 때문인데요
그는 유럽남성치고는 작은 키와 크면서 긴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같으면 코디하기 무척 힘든 스펙이지만
더블브레스티드자켓에 넓은 라펠과 패턴,화려한컬러감의, 팬츠덕분에
얼굴보다는 옷으로 시선이 돌아갑니다.센스쟁이 ㅎ




블루 수트(심지어 넥타이까지!)- 베이지-초컬릿 슈즈의 조화가 전형적인 이탈리안 남자다워요.
쿨하지만 우아한..

라이트 블루 수트에 블루 체크 셔츠, 화이트 포켓치프.
고리타분함이라곤 눈씻고 찾아보기 힘들면서도 기품이 느껴지는 라포 엘칸의 수트

라포엘칸하면 더블브레스티드자켓. 블루컬러. 화이트헹커치프. 코르테즈가 떠오르는데요
네이비컬러의 수트부터 톤 다운된 라이트 블루까지 다양한 블루계열의 컬러를 많이 매치하고있어요.


벨벳슬립온과 잘어울리는 하늘빛양말.. 위트가 넘치네요


라포엘칸은 자신의 컬러라고 할 수 있을 만한 블루 컬러 외에도 다양한 컬러 조합을 즐깁니다
남자가 시도하기엔 좀 화려하고 강렬한 컬러들을 선택하는데요.
이런색상의 블레이져 조금 부담은 되겠지만(색상정말이쁘네요 ㅎㅎ)
라포엘칸을 모델삼아 한번 도전해보세요^^

카키컬러의 면정장, 샴브레이셔츠ㅡ 화이트헹커치프..멋져요~~





피아트의 회장 지아니 아넬리의 손자로서6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재벌 2세, 심각한 마약중독으로 그닥배울만한 삶을 살고있진않지만..
위트넘치는 그의 패션 센스는 정말 배워도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