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어 2동 제1 경로당 '시아버지와 며느리' 연극공연
* 일시 : 2026년 10월 16일(금요일) 오후 2시
* 장소 : 범어 2동 제1 경로당
* 대상 : 경로당 회원 10명
* 공연제목 : 시아버지와 며느리
* 연출 : 김 세 환
* 대본 : 김 세 환
* 음향 : 김 세 환
* 사진 : 김 세 환
* 출 연
시아버지 : 이채화, 며느리 : 박종순
아 들 : 이월근, 미국에 있는 딸 : 임성자
아들친구1 신복휴, 아들친구 2 : 배재직
아버지 친구 2 : 김재길
동네 아주머니1 : 김경수, 동네 아주머니 2 : 임성자
며느리 친구 1 : 김경수, 며느리 친구 2 : 고정희
후 기.
오늘은 '시아버지와 며느리' 를 공연하였다.
그런데 공연할 경로당에 가니 다른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그프로그램이 2시 정각에 끝을 내고 우리가 들어갔다.
김경수 회원의 요청으로 10분전에 시작하려 하였으나
오히려 15분 늦게 시작하였다.
첫순서로 하려든 마술도 뒤로 미루었다.
그런데 경로당 노인중에 한사람이 일찍와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밖에서 있어서 방해하였다고 우리를 보고 불평을 하여
기분이 좋지 않았다. 연극를 하지않고 돌아오려다가 참고 공연을 하였다.
마술공연은 할수가 없었다.
2026년 6월에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되어 대문에 간판까지 붙었으나
모범경로당 선정이 이런가 의문이 생겼다.
김경수 회원은 오는데 버스2번 지하철 2번타고 왔다고하여 안타까웠다.
연극팀원들 찾아오는데 고생이 많았다.
오늘은 이희우회원이 빠져 김재길회원이 이희우회원것 까지 다하였다.
신복휴회원도 맡은 역할를 잘 이끌어 주었다.
그런대로 넘어 가는 것이 좋지안는가?
첫댓글 회원모두 불편한 마음으로 연극을 무사이 마치게 되였어요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