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방학식을 마치고 교직원들 100여명이 주문진으로
연수를 떠났답니다.
오카리나를 사랑하는 우리들은 새벽 일찍 일어나
떠오르는 해와 주황색으로 물든 하늘을 보며 '홀로아리랑'을
연주했는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사진이 예술이네요.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립니다.
첫댓글 정말 멋져요. 한국식오카리나 화이팅!
이렇게 김준모샘에게 배운 오금고 오카리나 합주단은 전국 방방 곡곡에 오카리나를 전도 하는데 이번 12월에 본 김준모샘의 지금까지의 파노라마에 저희 오금고가 단 한 번도 이름도, 사진도 등장하지 않아 섭했네요 꼭 저희도 삽입해 주세요,샘
진짜 서운하셨겠네요~~
오금고 선생님들 오카리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사진에서 느껴지네요.
얼굴들을 볼수없어 아쉬워요. 얼굴나오는 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정말 멋지시네요~~
근데 무슨 곡을 부르셨나요?
홀로아리랑 말고도 예쁜곡 많이 부르셨을거 같애요. 오고가고 리는 차에서도 오카소리나면....우와,,,멋져부러
첫댓글 정말 멋져요. 한국식오카리나 화이팅!
이렇게 김준모샘에게 배운 오금고 오카리나 합주단은 전국 방방 곡곡에 오카리나를 전도
하는데 이번 12월에 본 김준모샘의 지금까지의 파노라마에 저희 오금고가 단 한 번도 이름도, 사진도 등장하지 않아 섭했네요 
꼭 저희도 삽입해 주세요,샘 
진짜 서운하셨겠네요~~
오금고 선생님들 오카리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사진에서 느껴지네요.
얼굴들을 볼수없어 아쉬워요. 얼굴나오는 사진도 꼭 올려주세요.
정말 멋지시네요~~
근데 무슨 곡을 부르셨나요?
홀로아리랑 말고도 예쁜곡 많이 부르셨을거 같애요. 오고가고
리는 차에서도 오카소리나면....우와,,,멋져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