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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 하신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새벽 03시 알람이 울어 다음 카페 글쓰기 예비용을 등록만 해 놓고는 몸을 아프게 해 일어 나지를 못하게 하네요.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행하는 모든 악행들을 낱낱이 지켜 보시고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시간이 오전 09시 37분입니다.
지금 무지하게 배를 고프게 하는 육신의 역사가 충만한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지 않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하는 대로 인류가 나아가면 인류는 조만간에 멸망입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저주 하는 자를 지구에서 주인 노릇 하게 그냥 두고 계시는데 야곱을 저주 하는 자를 하나님이 저주 하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기 위함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에게는 천국의 자리가 없다고 하시고 제게 요한 계시록 7장의 말씀을 주시네요.
살아 있는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라고 하시네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성경을 인류를 착취 하는 도구로 사용 하고 자기들의 육체의 기득권을 위해 인류를 멸망 하는 길로 데려 가고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미 64년을 대한민국 안에서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야곱을 저주 하기 위해 행한 모든 악행들을 낱낱이 기록 해 놓으셨고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줄을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이 지구의 인류들이 강도 바라바를 놓아 주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악행들을 행하고 주여 주여 하고 있는 줄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무화과 나무의 저주가 임해 있습니다.
야곱을 저주 하는 인류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지요?
하나님은 제게 스위스 이탈리아어와 스위스 독일어와 말레이시아어성경을 묵상을 하게 하시는데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행하는 바를 보십시요?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저보다 주님께서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새벽 03시에는 몸을 아프게 하고 일어 나지도 못하게 하고는 휴대폰상으로 대중 가요 가수 임재범이가 공식 은퇴를 한다는 뉴스를 접하게 하고 대한 축구 연맹 정몽규 회장이 공식 퇴진 의사를 발표를 하고 있네요.
1962년생들을 지구에서 치우실 것인가요?
ㅋ ㅋ ㅋ
하나님 아버지!
1962년생이라고 모두가 다 레위족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레위족이라 하더라도 하나님의 성막에서 언약궤에 함부로 손 대면 바로 그 자리에서 즉사 하는 일들이 고대에 비일 비재 했다지요?
그만큼 레위족이라고 모두 다 하나님의 구원 받은 자도 아니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구의 70여억명의 인구 중 하나님의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자는 지극히 제한적입니다.
성경을 안다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지금 지구는 예수 그리스도 장사하는 사단 마귀의 종교 산업이 흥행 중이므로 교회 다니고 성당 다닌다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종교인들 중에서도 구원 받지 못하고 앞으로도 구원 받지 못할 이들이 태반이니까요.
마태복음 7장의 말씀과 같이
"주여 주여 하는 자 마다 다 천국에 이를 것이 아니라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할 것이니라"
하시는 말씀으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 하는 삶을 사는 것을 믿음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고 성경 말씀을 엎어 대면서도 삶의 현장에서 행위는 육신의 필요를 좇고 부귀 영화를 좇아 육신의 주인에게 순종 하며 사는 인생들이 태반이니까요?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지금 종교 산업으로 모든 종교인들을 다 육신의 종으로 주여 주여 하고 지옥 가는 백성들을 만들어 놓고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시는 줄을 알고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행하는 시나리오는 그저 수십년 전이나 수백년 전이나 오늘이나 별반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얕은 시나리오 입니다.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사단 마귀적인 시나리오 이지요.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대중 음악계를 사용 해서 제게 행한 이전의 일들을 주님 낱낱이 기록 해 놓으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64년을 제게 행한 모든 악행들을 제게 낱낱이 기억 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야 다시는 사단 마귀의 종 노릇 하지 않을 수 있으니까요.
사단 마귀가 하라는대로 하면 영도 죽고 육도 죽고 모두 다 죽는 길이요 멸망의 길이니까요.
새삼스럽게 지금 이전의 과거의 악행을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과거는 과거이고 저는 살아 계신 하나님과 미래를 향해 나아갈 뿐이니까요.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쿠팡 잇츠 앱을 휴대폰에 설치 하게 하더니 쿠팡 잇츠를 통해 음악의 미래를 향하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거스를려고 하는 것을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경주 김씨, 경주 이씨, 경주 최씨등이 지금 사단 마귀의 충실한 종 노릇 하며 야곱을 저주 하는 행렬에 선두 주자에 있는 것을 저보다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육신의 수백년에 이르러 육신의 축복을 지금까지 해 오신 것이지요?
성경은 거짓말책인가요?
야곱을 저주 하는 자를 하나님이 저주 하신다고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안 계신다는 것인가요?
어찌 야곱을 저주 하는 자들이 육신의 부귀 영화를 누리게 하시지요?
아무래도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종교 산업 자체를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하겠지요?
지금 멸망의 사단 마귀가 행하는 바로는 하나님은 실종 이십니다.
야곱을 저주 하는 자를 저주 하시는 하나님이 실종 이시니까요.
하나님 아버지!
제게 IMSLP를 통해 상업화 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국제 악보 도서관이 인류의 미래의 보물 창고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제게 알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멸망의 사단 마귀가 저는 사용 하지 못하게 하고 자기들이 하겠다는 거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가치를 아는 자가 활용을 잘 해서 인류의 미래에 자산으로 물려 줄 수 있지 그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는 할 수 있는 능력은 지극히 제한적이라는 거지요.
본인 스스로 알아 내어 판단 한 것이 아니고 누군가가 알려 준 것에 기반하여 시작 하는 것은 그 가치를 알고 시작 한 것이 아니기에 그 한계가 정해 질 수 밖에 없는 일이지요.
그런 자들이 활용을 한다고 해도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지극히 제한적이 될 것입니다.
사단 마귀가 지금 행하는 일들을 이러한 일들입니다.
제게 어릴 때부터 음악적 재능이 있는 것을 하나님이 알게 하셨습니다.
초등학교 때에 옆집의 고등학생이고 음대 진학 예정인 언니의 피아노 연습 할 때에 놀러 오라고 해서 가서 피아노 치는 것을 보고 한 번 해 보라고 해서 하니 깜짝 놀라며 음악적인 재능이 있으니 피아노를 배우라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엄마에게 피아노 가르쳐 달라고 하니 당시의 집안 환경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지요?
밥상에서 생선은 장손만 먹게 하시는 할머니의 생존 당시이니까요.
그러니 당연하게 피아노 수강은 배우게 해 달라고 데굴 데굴 굴러도 안 되어서 신문 배달 해서 제가 수강료 벌어서 하려고 신문사 지국 찾아가서 신문 배달원 신청을 하니 너무 어리다고 나중에 장성 해서 오라고 하네요.
그러니 부모의 지원도 없고 사회적 지원도 없으면 재능이 있어도 할 수 없지요.
그리고는 클래식의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기회도 지나 가니 다음에는 대중 가요 문화로 저를 데려 갔지요?
노래를 잘 부를 수 있게 하셨고 음악적 감각이 남다른 재능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음악으로 먹고 살게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방법이었나요?
술집에서 노래 부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음악으로 소득을 창출 해서 생존을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조차도 제대로 하게 하지 않고 저를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사용 하는 존재로 소비 하는 존재로 살게 하고 창의적인 음악을 생산 하고 공급 하는 역할을 하게 하지는 못하게 가로 막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제대로 공적인 역할을 하지도 못하게 가로 막은 것이 바로 1950년 경인년생입니다.
1962년 임인년생인 저 이태경이를 대한민국 땅 안에서 공식적인 사회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성령의 역사를 거스르며 성경을 사용 해서 야곱을 저주 하고 있는 이 멸망의 대한민국에 앞으로 다가 올 일들이 어떤 일들일지는 저보다 주님이 더 잘 아십니다.
오늘 아침에 오전 07시와 08시에 알림을 휴대폰으로 전송 해 놓고는 저는 몸을 아프게 하고는 일어 나지를 못하게 하는 이 멸망의 가증한 역사를 주님 낱낱이 지켜 보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는 대중 가요 가수인 임재범이가 공식 은퇴를 한다는데요?
대중 가요 가수 은퇴 하는 것과 제가 무슨 상관이리이까?
1962년생이면 무엇 하리이까?
1962년생을 사용 해서 1962년생인 야곱을 저주 하는 무리들이 바로 1962년생 임인년생과 1950년 경인년생들인데요.
이들이 야곱을 저주 하는 무리들인데요?
성경에는 이스라엘 레위족들 중에서도 성막에 들어가 함부로 언약궤에 손을 대면 제사장이라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즉사 했다고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제사장이라 할지라도 언약궤에 함부로 손 댈 수 없는 죄인이라는 거지요.
1962년생이라고 모두 다 레위족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대중 가요 가수의 공식 은퇴는 하든지 말든지 저와 무관한 일이고 아무 상관도 없으며 하나님과의 인류의 미래를 향하신 선하시고 공의로우신 동행과는 무관한 일입니다.
인류의 미래를 향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이들은 은퇴를 해도 됩니다.
이참에 조용필 조수미 등들도 함께 은퇴 해도 무방합니다.
그래야 인류의 미래에 새로운 흐름이 생겨 나니까요.
지금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하시는 일들이 인류의 미래에 거대한 흐름의 물결을 변경 하시는 일인데요.
과거의 기득권 안에서 호의 호식 하든 이들이 은퇴를 해야 미래의 새로운 흐름의 방향이 전환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제게 성경 번역과 개정을 하게 허락지 않으시고 오늘의 찬송가와 교향곡 작곡의 자리에 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는 지금 인류의 미래를 향하신 거대한 물줄기를 변경 하시는 것을 바라봅니다.
성경을 사용 해 죄를 먹고 마시고 죄를 합리화 하고 사람을 죽이는 도구로 사용 하며 야곱을 죽이는 도구로 사용 하며 그동안 지구에서 호의 호식 하며 기득권을 누린 자들에게는 화가 있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 제게 행하고 있는 이 모든 악행들을 낱낱이 기록 하고 계시며 반드시 각 육신의 악행대로 심판 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신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이 2026년 06월 01일이고 내일이 위드 피아노 5회차 수강날이네요.
하나님 아버지!
내일이 정미날인데 수강곡을 변경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 하심을 바라보오니 주님 부족한 제게 하나님의 모든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능력을 더 하시어 내일의 상황에 합당한하나님의 뜻에 분수한 악보를 선정 할 수 있는 모든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능력을 더 하시어 아름다운 동행으로 인도 하시옵기를 예수 그리스도 거룩 하고 존귀하신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너를 축복 하는 자를 내가 축복을 하고 너를 저주 하는 자를 내가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지라 하신지라"
"네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할 것이며 네가 물 가운데 지날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 하지 못하리라"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니"
하시는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과 동행 하는 줄을 제게 알고 믿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