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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초등학교 47회 동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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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초딩들여행 사진
이복자 추천 0 조회 238 18.10.10 10:1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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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0.10 11:05

    첫댓글 그 사람의 모든 것은,
    뒷모습에서 완성된다고 하는데,
    잘 나왔네요 ?
    어때요 ?
    그렇게 쓸쓸하지는 않지요 ?

    국민학교 수학여행 때,
    저 계룡산 끝자락 신원사로 하루종일 걸어가,
    담배막(잎담배 말리던 곳) 에 맷방석을 깔아 놓고,
    잠을 자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해요.

    묵은 냄새와 곰팡이 냄새로 어울어진,
    그 퀘퀘한 냄새,
    평생 내 기억의 후각을 따라 다니는 향수라고나 할까요 ?

    모두 다 좋은 가을 되시길.........♡♡♡

  • 18.10.10 16:39

    경희, 금숙, 복자, 미영이 좋은 추억의 여행 잘 하고 왔는지...
    여행이란 늘 설례고 기대 되며 우리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지요
    4분의 사진 멋져요!

  • 18.10.10 19:32

    ㅋ,
    한 명 더 있었지요.
    사진 찍어 주느라...

    고마워요,
    댓 글 달아 주시고.......ㅎㅎ

  • 18.10.12 09:15

    한송이 국화꽃을피우기위해 긴세월 소쩍새는울었다지요~~울친구들의 짧은 만남을위해 경희친구의 애정과 희생없인 할수없는 힘겨운 노고에 진정 감사합니다 ㆍ친구들역시 짜여진삶속에서 1박 2일의 여정 ! 이런시간을 갖을수 있던것에 감사드립니다 ㅡ

  • 18.10.12 09:24

    긴 ㅡ시간 ! 친구들과만날날만 기다리다 만나면 50 년 60 년은 잃어버린 세월이 된답니다 ㆍ 우리 47 회 동창 벗님들 ! 자주 만나 좋은추억 많이 간직하시구 내내 ~~행복하세요 ㆍ

  • 18.10.12 09:44

    오호,
    한 줄 댓글을 달기 위해서 그렇게나 힘들었나요 ?
    가끔 사용치 않으면 금방 잊어버려 져요...

    내장산 단풍도 내 달 초가 절정이라는데......ㅋㅋ

  • 18.10.16 11:00

    옷깃속으로 숨어드는 싸늘한기운이 이해도 넘어감을살며시 느끼게합니다 ㆍ 47 회 울벗님들 !맑고 고운 마음으로 노란 은행잎도 날려보고 빨간 단풍잎도 주워 바라보면서 나날이 넘어가는 내인생에 에 페이지를 허무함대신 희망과 작은 꿈으로 하루 하루보람있는 나날만들기를 ㅡㅡ 다같이 힘 모아 화ㅡ이팅 !

  • 18.10.16 11:11

    예,
    그래요.
    가을이 얼마 안 남았어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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