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군의 글씨로 알려진 용궁사 현판과시립박물관 소장 묵란도.그렇게 인천에 남은 대원군의 흔적을 살펴 보았습니다.대원군은 추사 김정희가 인정한 난초의 대가였습니다.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23505
[연재] 인천서 만나는 대원군, 영종 용궁사 편액과 시립박물관 묵란도 - 인천투데이
인천투데이=최석훈 시민기자ㅣ인천 영종구 소재 영종도 백운산 동북쪽 기슭에 용궁사가 있다. 절보다 먼저 터를 잡은 느티나무가 웅장하다. 나무가 아늑하게 절을 감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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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천시에서 분명 연락 올 것 같습니다용궁사는 뵈었든가?
감사합니다^^ 넵.
용궁사 가봐야 겠어요 인천 또르님 덕분에 갈 곳이 많아집니다 ^^
네~ 느티나무도 좋습니다. 들르실 곳이 더 늘어나도록 더욱 공뷰하겠습니다.
첫댓글
인천시에서 분명 연락 올 것 같습니다
용궁사는 뵈었든가?
감사합니다^^ 넵.
용궁사 가봐야 겠어요
인천 또르님 덕분에 갈 곳이 많아집니다 ^^
네~ 느티나무도 좋습니다. 들르실 곳이 더 늘어나도록 더욱 공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