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가 그렇게 많이 팔리고
위고비도 건강보험적용을 노리지만
질병에 의한 비만이 아니면 먹어서 찐 살은 안 먹으면 빠집니다.
오랜 세월에 쌓인 비만은
그만큼 긴 시간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세상에는 쉬운 것이 없습니다.
등화가친(燈火可親)은 점점 멀어지고
천고마비(天高馬肥)만 우리네 삶 속에 깊이 뿌리 내린 듯합니다.
말이 살찌는 계절이 아니라 사람이 살만 쪄 가니
차제에 천고인비(天高人肥)로
사자성어를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식에 살찌우기 보다는 배 둘레에 쌀찌우는 것이
노력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첫댓글 어느 때 쪘는지 뱃살이 두둑합니다.
몸무게는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70 킬로를
지속하고 있는데요.ㅎㅎ
쏙 빠지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모두 지당하신 말씀 교훈을 얻습니다.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