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가 그친 직후 밭의 물을 최대한 빨리 빼야 합니다.
→ 고랑을 깊게 파거나 배수구를 만들어 토양 과습 상태를 1~2일 이상 지속시키지 않게 해야 합니다.
→ 물이 오래 고이면 실 생김 + 썩음이 같이 진행됩니다.
✅ 2. 바로 캐지 말고, 2~3일 정도 “토양이 적당히 마른 뒤” 수확
비 직후 바로 캐면 상처가 나고, 그 상처가 저장 중 실처럼 변질됩니다.
하지만 너무 늦게 캐면(특히 1주일 이상 지나면) 목질화가 심해집니다.
👉 따라서 비가 그친 뒤 2~3일, 흙이 살짝 마르고 고구마 표면이 젖지 않은 시점이 가장 좋습니다.
✅ 3. 캐기 전 덩굴 자르기
수확 2~3일 전 덩굴을 먼저 자르면, 고구마의 호흡과 수분 이동이 줄어들어 품질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 4. 캐고 난 후 “큐어링(상처치유)” 제대로 하기
고구마를 캐자마자 그늘진 통풍 좋은 곳(30℃ 내외, 습도 85~90%)에서 5~7일간 건조하면
외피가 코르크화되어 실 생김과 부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5. 저장 전에 온도 급변 피하기
수확 후 바로 찬 곳에 두면 내부 응력으로 실이 생깁니다.
→ 서서히 식혀야 합니다.
⚠️ 요약 정리
상황 조치
| 비가 내리기 전 | 미리 수확 (가장 이상적) |
| 비를 맞은 후 | 즉시 배수 확보 |
| 비가 그친 뒤 | 2~3일 후, 흙이 마르면 수확 |
| 수확 후 | 큐어링(30℃/85~90% 습도 5~7일) 실시 |
| 저장 시 | 급냉 피하고 통풍 유지 |
원하신다면,
“비 온 뒤 고구마 수확 타이밍별 실 발생 정도 비교표”도 만들어드릴까요?
예를 들어 “비 뒤 바로 수확 / 3일 뒤 / 일주일 뒤” 이렇게 구체적으로 비교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