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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 누가복음 19:15~19 > 2026-05-03
[개정] 15 貴人(귀인)이 王位(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銀貨(은화)를 준 종들이 各各(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를 알고자 하여 그들을 부르니 16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主人(주인)이여 當身(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17 主人(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至極(지극)히 작은 것에 忠誠(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權勢(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18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主人(주인)이여 當身(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19 主人(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새번역] 15 그러나 그 귀족은 왕위를 받아 가지고 돌아와서, 은화를 맡긴 종들을 불러오게 하여, 각각 얼마나 벌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16 첫째 종이 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나는 주인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벌었습니다.' 17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착한 종아, 잘했다.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차지하여라.' 18 둘째 종이 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나는 주인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벌었습니다.' 19 주인이 이 종에게도 말하였다. '너도 다섯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차지하여라.'
[공동번역] 15 그 귀족은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오자마자 돈을 맡겼던 종들을 불러서 그 동안에 돈을 얼마씩이나 벌었는지를 따져보았다. 16 첫째 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 하나를 열 개로 늘렸습니다.' 하고 말하자 17 주인은 '잘 했다. 너는 착한 종이로구나. 네가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을 다했으니 나는 너에게 열 고을을 다스리게 하겠다.' 하며 칭찬하였다. 18 둘째 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이 주신 금화 하나로 금화 다섯을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주인은 '너에게는 다섯 고을을 맡기겠다.' 하였다.
[NLT] 15 “After he was crowned king, he returned and called in the servants to whom he had given the money. He wanted to find out what their profits were. 16 The first servant reported, ‘Master, I invested your money and made ten times the original amount!’ 17 “‘Well done!’ the king exclaimed. ‘You are a good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the little I entrusted to you, so you will be governor of ten cities as your reward.’ 18 “The next servant reported, ‘Master, I invested your money and made five times the original amount.’ 19 “‘Well done!’ the king said. ‘You will be governor over five cities.’
1.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떠날 때, 10명의 종을 불러 각각 1므나씩 주며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였습니다. 이제 그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 은화를 받은 종들이 어떻게 장사하였는지 알고자 하여 불렀습니다. 1므나는 100데나리온의 가치가 있고, 1데나리온은 일꾼의 하루 품삯입니다. 하루 일당을 10만원으로 하면 1천만 원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의 달란트 비유에서는 3명의 종에게 각각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로 다르게 맡겼는데, 본문에서는 10명 모두가 동일하게 1므나를 맡겼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많은 제자들과 무리들은 곧 예수님께서 왕이 되시어, 하나님의 나라가 당장에 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서 자신이 왕위를 받아 오기 위해 아버지께로 갈 것이고, 반드시 다시 돌아오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시 무리들은 그 말씀을 깨닫기 어려웠습니다. 사실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사실을 듣고 보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우리들도 이 말씀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여러 종들이 있었겠지만, 그 중에 10명의 종을 택하였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적과 기사를 보았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앞에서 떠나갔고,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보며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보고, 성령의 능력을 받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매체와 경로를 통해 예수님의 복음에 대해 전해듣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적습니다. 택함을 받아 1므나씩 받은 종들은 바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1므나씩 받았다는 것은 모두가 동일하게 주어진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한 평생의 삶입니다. 우리가 듣고 읽고 보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고,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의 삶,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삶의 기회들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주어진 육신의 능력이나 지식이나 재능이나 방법의 차이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땀 흘려 수고한 종들에게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예수님으로부터 각각 1므나씩 받은 자들입니다. 언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지 모르지만, 각자에게 주어진 육신의 남은 때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1:6~11]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흰 옷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데살로니가전서 4:13~18]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15 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 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코 앞서지 못하리라 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로 친히 하늘로부터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들도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베드로전서 4:1~3]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2.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아와서 므나를 받은 종들이 각각 어떻게 장사하였는지 알고자 하여 불렀습니다. 어떤 이는 열 배로, 어떤 이는 다섯 배로, 나머지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아마도 두 배를 남긴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는 주인에게 환심을 사기 위한 말이 아니라, 자신에게 맡겨진 한 므나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땀 흘려 수고함으로 이익을 남겼습니다.
▸우리도 우리가 가진 것이 어디로부터 왔는지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 즉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부모를 통해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사람들은 ‘내 인생의 나의 것’이라고 하는데,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삶의 책임이 있습니다. 전도서를 통해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하셨습니다. 우리 손에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우리의 인생은 주께로부터 왔고, 그러기에 주로 말미암아 살다가 주께로 돌아간다는 것과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통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역대상 29:10~14] 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전도서 11:9~10]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로마서 11:36]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요셉도 형들에게서 노예로 팔려 애굽으로 끌려가 기약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한 순간 노예로 팔려갈 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꿈을 어떻게 이루어 가실지 모르지만, 예상치 못하는 방법으로 그 일을 진행해 가셨습니다. 바로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으로 간 요셉은 불평하지 않고 주어진 일에 땀 흘려 수고하였습니다. 그리고 보디발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사람으로는 ‘근본도 모르는 천한 놈’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과 지혜와 지식으로 성실하게 일하였고,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보디발의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어떤 분임을 보였습니다. 사실 요셉이 보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요셉의 삶을 통해서 친히 보이신 것입니다.
▸바로 왕의 친위대장이라는 권력자의 집에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요셉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하루아침에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자신의 억울함으로 분노하여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땀 흘려 수고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관원장들의 꿈을 해석해 주며, 해석은 하나님께 있음을 말하였습니다. 결국 이 일로 인해 바로의 꿈을 해석해 주게 되었고, 이제는 그 꿈을 대비하기 위해 애굽이라는 나라의 총리의 직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식구들을 큰 기근에서 살리시고 애굽에 살면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애굽과 주변의 다른 여러 민족들을 큰 기근에서 살렸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택한 자들을 통해 천하 모든 민족이 복을 받기를 원하십니다.
[창세기 39:1~6] 1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4 요셉이 그의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을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의 소유를 다 그의 손에 위탁하니 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6 주인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자기가 먹는 음식 외에는 간섭하지 아니하였더라 요셉은 용모가 빼어나고 아름다웠더라
[창세기 39:21~23]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바벨론의 침공으로 인해 포로 잡혀갔던 다니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멸망해 갈 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하나님이 살아계신 거 맞아?” 하면서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이 맞구나.” 하면서, 바벨론에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순종함으로 살아간 다니엘에게 하나님께서는 지혜와 지식을 주셨고, 나라의 총리 중의 한 명이 되어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왕과 벨사살왕, 메데의 다리오왕, 바사의 고레스왕 때까지 총리로 기용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을 시기하던 다른 총리들과 고관들이 다니엘을 고발하려고 그 근거를 찾았지만, 아무 근거나 아무 허물도 찾지 못했습니다. 이는 많은 서로 다른 민족들로 구성된 거대한 제국을 다스리려는 왕을 대리해서 모든 민족들이 서로 원망이나 다툼이 없이 왕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공평과 정의로 정치(政治)를 하였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 왕들과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였습니다. 총리라는 직책을 가지고 강압적으로 하나님을 믿으라 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처럼 다니엘이 보인 것이 아니라, 다니엘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친히 보이신 것입니다.
[다니엘 1:8~9]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9 하나님이 다니엘로 하여금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다니엘 1:17~21] 17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18 왕이 말한 대로 그들을 불러들일 기한이 찼으므로 환관장이 그들을 느부갓네살 앞으로 데리고 가니 19 왕이 그들과 말하여 보매 무리 중에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와 같은 자가 없으므로 그들을 왕 앞에 서게 하고 20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21 다니엘은 고레스 왕 원년까지 있으니라
[다니엘 6:1~5] 1 다리오가 자기의 뜻대로 고관 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2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의 하나이라 이는 고관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5 그들이 이르되 이 다니엘은 그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수 없으리라 하고
[다니엘 6:16]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다니엘 6:19~20]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서 20 다니엘이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
[다니엘 6:26~28] 26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다 다니엘의 하나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 27 그는 구원도 하시며 건져내기도 하시며 하늘에서든지 땅에서든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는 이로서 다니엘을 구원하여 사자의 입에서 벗어나게 하셨음이라 하였더라 28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
3.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그러면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우리에게 맡겨진 한 므나를 가지고 무엇을 남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한 므나를 가지고 장사할 때, 그들은 주인의 뜻에 합당하게 장사를 하였습니다. 만약 그들이 다른 사람을 속이며, 과도하게 이윤을 남겨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았다면, 그들이 이 귀인에게 와서 호소하였을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 삶에 대한 불안이나 염려가 우리를 어렵게 만들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우리의 삶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우리가 살아갈 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때로 우리의 생각에 부족함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생각지 못한 것으로 그 부족을 채워주시기도 합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어, 칼의 고통과 기근의 고통과 온역의 고통가운데 살다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던져질 자들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에게 하나님 자녀가 되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육신의 남은 삶을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한 므나의 삶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 하는 칭찬을 듣는 우리 모두이기를 기도합니다.
[야고보서 1:5~7]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