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장이가 은의 불순물을 불어서 없애듯 수행자는 단박에 깨치려는 욕심에서 벗어나 매일 매 순간 조금씩 조금씩 마음속 티끌을 부지런히 없애야 한다. -법구경 239- 수행이 즐거워지기를 단박에 깨치겠다는 마음은 환상입니다. 우리는 이에서 벗어나 매일 매 순간 조금씩 마음속 티끌을 부지런히 없애 나가야 합니다. 수행자는 과에 사로잡혀 깨닫기만을 바라기보다는, 올바른 수행 방법을 알고 수행 자체를 즐거워하기를 발원해야 합니다. 수행의 방법을 알고 그 과정을 즐긴다면 깨침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원인을 축적하지 않고 결과만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지혜롭게 원인을 쌓아가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이 순간, 수행하는 것이 진정으로 즐겁나요? -원빈스님- 긴 글 읽기 : https://cafe.daum.net/everyday1bean/AVE8/2845
첫댓글
고맙습니다
법구경필사 93일차
감사합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