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 깨진 폰만 사용하길래 내가 큰애 재진이에게 그 당시 새로 나온 폰
갤럭시 22울트라 자급제폰을 사준 적이 있었다. 깨진 폰에 있던 것을 그것으로 옮겼던 것도
직접 봤는데 어느날 보니 그 폰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여전히
깨진 폰을 사용하면서 새로운 폰을 또 샀고 며칠이 지나면 그 역시 볼 수 없었다.
내가 큰애 쓰라고 사 준 폰을 가로챈 것들이 있다는 증거다.
내가 큰애에게 사 준 것을 자신들도 필요하다며 강제로 빼앗은 것이다.
친정아빠가 내 엄마의 폰과 같은 것을 사오라고 했던 시기도 그 쯤 된다.
2019년도 친정아빠를 순천향 병원에서 다온이라는 요양병원으로 옮긴 후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하라고 한 것처럼 속여 내 애에게 새로운 폰을 사게 해서 가로챘다.
그런 식으로 내 애의 돈을 가로챈 것들이 있음에도 그것들은 꼭꼭 숨어있었다.
숨어서 내 돈과 내 큰애의 것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었던 것이다.
내 큰애도 체격이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런 자들의 위력에 눌리고
내가 자신들에게 주라고 사 준 것이라고 협박하면 싸우지도 못하고
주었던 것이다. 오히려 태권도 사범이었던 내 애가 자신들에게 폭력을 쓰면서
자신들의 것을 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헛소문도 퍼드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것들이 내 애와 나이가 비슷해서 신형 폰을 가로챘고 나이가 많다면 나이를 내세워 내 애를
괴롭혀 자신들의 애에게 주려고 했던 것이다.
내가 사 준 것까지도 가로채면서.
그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던 것을 거지에게 적선하듯이 준 후에 내 큰애에게서 좋은 것으로
받아냈던 것이다. 그런 식으로 큰애가 번 돈을 전부 가로채고 단 한 푼도 주지 않았다.
일은 하루도 쉬지 않고 했지만 그런 것들이 중간에서 그런 수법으로 가로챘다.
호의를 베푸는 듯 자신들이 쓰던 낡고 헌 것을 주고는 새것을 요구해서 강제로
가져갔던 것이다.
그들은 전부 내 큰애의 것을 갈취하고 강탈해간 자들이다.
보상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국가가 아닌 내 애에게. 그들이 내 애에게 직접 뜯은 것을
범죄 수익이라는 말로 국가가 꿀꺽하면 안된다. 복지 단체들이 꿀꺽하면 그것은 또 다른
범죄라고 하겠다.
그리고 그들은 형법대로 처벌도 받아야 한다.
강요죄와 협박죄, 그리고 번 돈을 주지 않고 가로채간 죄와 내 아이디를 받아내
내 계정을 멋대로 사용한 죄.
그들은 큰애 뿐만 아니라 작은애에게까지도 같은 짓을 하려고 했었다. 쉬지도 못하게 일은 하게 하면서 돈을 가로채갔던.
그리고 내 계정을 가로채려고 했던 것. 그들이 같은 직장에서 지시를 하는 자들이라면
위력으로 내 두 애를 협박하면서 일을 과도하게 시키든가 일을 못하게 하든가 했던 것이다.
일반적인 직장일이 아닌 내 소문을 듣고 내 식구를 알아낸 후에 고의로 계획적으로 돈을 뜯으려고
했던 일이기에 그것은 누구나 젊은 애들이 당하는 일이라고 하면 안된다. 내 애만 당했던 일이었으니까.
교회에서는 청년부나 학생부가 교회와 짜고 청년 복지니 하면서 내 애의 돈을 뜯어냈던 것이니 그것은
내 애만 다른 애들에게 뜯겼던 것이다. 핸드폰도 그래서 게속해서 그들의 강요에 못 이겨 샀던 것이니
다른 애들이 내 애의 것을 강탈했던 것이지 그들도 다른 애들에게 뜯긴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한 마디로 내 애의 것을 나이가 비슷한 애듫이 전부 달라붙어 뜯어냈던 것이다.
내가 큰 애 사용하라고 사주었던 신형 갤럭시 22와 강제로 자신들을 위해 폰을 사게 하면서.
첫댓글 난 청년복지니 교회 학생부니 하는 애들을 위해 내 돈을 쓴다거나
내 애를 통해서 그들에게 준다는 말 한마디 한 적도 없었고 그런 내용의
서류를 만든 적도 없었다.
전부 김창민과 그와 연결된 것들이 내 것을 이용해 만들어낸 가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