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에 비오던 날엔 별로 좋았던 기억은 없었던것 겉아요. 논밭에 둘러쌓인 호남평야 에서 자라다 보니 논에 물이 넘치면 삽을 들고 논에 물꼬 트러 다니는 어른 들 모습 만 기억에 있을 뿐. 고교 시절엔 바로 쎈치한양 비를 맞으며 걸어 본적도 있었고... ㅎ.. 구성진 님에 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나는 ''다음 카페 60여개''에 2006년부터 종교방과 행시방, 자작글방에 매일 출석하는 할매입니다. 아하'''''님두 많은 카페에 출석하는가 보네요? 지난번에 한번 '마음을 주고 받는 쉼터 카페' 행시방에서 인사한 적 있잖아요?? 기억할 텐데요? 오늘 새벽에 답글을 보는 중에 님의 답글이 있군요.
김호경12:37 새글 첫댓글 경사 났네 님안녕 하세요 좋은추억의 행시감사합니다 그시절 우리는 우산도 없엇습니다 자루를 반접어서 쓰고 다니고 삿갓이라고 아시는지요 대나무를 잘라서 만든 우산입니다 그당시 625 사변나고서요 제가 육이오때 여섯살이 였습니다 인민군도 보고 따바리 총도 보았습니다 실재로 총쏘고 불나고 아수라 장이 였습니다 지금도 이북 좋아하는 놈이 있습니다 골라서 총살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섬니다 촐살감이 한국에 많습니다 빨갱이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어린 시절에 비오던 날엔
별로 좋았던 기억은 없었던것 겉아요.
논밭에 둘러쌓인 호남평야 에서 자라다 보니
논에 물이 넘치면 삽을 들고 논에 물꼬 트러 다니는
어른 들 모습 만 기억에 있을 뿐.
고교 시절엔 바로 쎈치한양 비를 맞으며 걸어 본적도 있었고... ㅎ..
구성진 님에 글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그러셨군요?
고향이 전라남도 이신가 봅니다?
다 나름 자기만의 비 오는 날의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경사났네 수요일
하시는 모든일에
하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마음을 주고 받는 쉼터에서 본글이내요
좋은 글에 다여갑니다 건행 하세요
거기에도 댓글 달았습니다
나는 ''다음 카페 60여개''에 2006년부터 종교방과
행시방, 자작글방에 매일 출석하는 할매입니다.
아하'''''님두 많은 카페에 출석하는가 보네요?
지난번에 한번 '마음을 주고 받는 쉼터 카페' 행시방에서
인사한 적 있잖아요??
기억할 텐데요?
오늘 새벽에 답글을 보는 중에 님의 답글이 있군요.
김호경12:37 새글
첫댓글 경사 났네 님안녕 하세요
좋은추억의 행시감사합니다 그시절
우리는 우산도 없엇습니다 자루를 반접어서 쓰고 다니고
삿갓이라고 아시는지요
대나무를 잘라서 만든 우산입니다
그당시 625 사변나고서요 제가 육이오때 여섯살이 였습니다
인민군도 보고 따바리 총도 보았습니다 실재로 총쏘고 불나고
아수라 장이 였습니다 지금도 이북 좋아하는 놈이 있습니다
골라서 총살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섬니다
촐살감이 한국에 많습니다 빨갱이들이 판치고 있습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