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캐스팅뱅크[한국성우DB카페]
 
 
 
카페 게시글
첫 만남과 어울림의 장 [생각] 저만 모르는건가요? SBS 더빙 요즘에 왜 그렇게 합니까?
인생유상 추천 0 조회 457 07.03.29 16:21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3.29 19:01

    첫댓글 아마도 방송계의 움직임이 그런가 봅니다. (최근에는 케이블TV 사람들이 해외 방송 더빙하지 말라고 시위를 했더군요) 더빙 안 하는 이유야 간단하죠. 더빙하면 돈이 많이 들거든요.

  • 07.03.30 00:07

    그건 사안이 다른 겁니다. CNN의 대표인 테드 터너가 CNN 방송을 한국어 더빙으로 송출하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국내 방송관계자들은 미국의 입장에서 방송되는 뉴스를 한국어 더빙으로 송출하는건 옳지 않다고 판단해서 반대하는 겁니다.

  • 07.03.29 19:56

    다른 나라도 더빙 많이 해요~~ 자국 언어보호정책 일환.... 이라는 슬로건 굳이 내밀면서 까진 아니어도.. 우리나라 한류 드라마.. 일본 가면 일본어 더빙판으로도 나와요 크크~ 더빙의 역사 의의야 뭐 ' 각국의 말 ' 수호 쪽이 가장 큰 명분이 아닐까 싶고.. 솔직히 잘 만들어진 더빙판은 원판에서도 못 느끼는 매력이 있죠.. (하지~~만, 요샌 그런 더빙이 잘 안 나온다는 거!!)

  • 07.03.29 19:58

    그리고 SBS는 -_- 어쩔 수 없다라고 보는 게 편해요.. 아 그냥 저게 SBS 방식이구나.. SBS는 원래 저렇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제일 간단명료하죠...

  • 07.03.30 12:27

    그리고 더빙이 얼마나 영화나 애니감상에 몰입할수 있는가하면 한국어 지원되는 디비디 한글자막 한국어 음성으로 해놓고 보세요....한국어임에도 자막이 있으면 자막에 눈이가게되어서 시야도 제한적이고 해석도 폰트수에 맞추느라 번역도 좀 더빙보다 별롭니다..

  • 07.03.31 11:45

    요즘 씁쓸합니다. 저같은 시각장애인의 경우 tv프로그램의 경우 더빙이 없음 방송 시청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이죠.. 화면해설방송도 중요하지만 영화 좋아하시는 분은 화면해설 자체를 별로 않좋아하고 단지 더빙만 되어있어도 보는 분들이 꽤 많으시거든요. 물론 컴퓨터로 다운받아 보는 경우야 자막을 어설프긴 해도 읽을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tv 방송의 경우 완전 쥐약입니다...

  • 07.03.31 23:55

    슬리핑 딕셔너리는 재방입니다..... 원판을 선호하는 이유는 영어에 목숨거는 우리나라의 씁쓸한 현실반영아닐까요...^^ 개인적으로는 자국어보다 외국어가 우선시되는 풍조가 달갑지않아 이런현실이 씁쓸하기만 합니다....

  • 07.04.01 00:02

    더빙이시작된이유는 정확하게 아는건 아니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예전엔 그렇게 영어를 알아듣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대중화를 위한게 아니었을까합니다....요즘은 너도나도 극성이라서 웬만하면 알아듣는다고들 하지만.... 원래 로컬라이징은 대중과의 친근감 조성이 주목적이니까요......

  • 07.04.01 00:12

    상업방송이니까 시청률을 높여야할테니 인지도캐스팅이 안전빵일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요....캐스팅명단보면 인지도캐스팅 많더군요.....^^ 우리가 모르는 내부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불만이긴 하지만 요즘같아선 자막방영안하고 더빙하는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서 그럭저럭 참고 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