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결혼해. 결혼해봤자 뭐 시아비 두명 시어미 두명이 돌아가며 돈요구하고, 수발들기 요구하고, 어리다고 후려쳐지고, 일하고 돌아와 보면 남편놈이 밥~이러고, 아들 낳으면 즈개비랑 똑 닮아서 엄마 등골 빼먹는걸 당연시 여기고, 딸 낳으면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그러다 내가 전생에 뭔 죄를 지어서 이렇게 사나 하고 한탄하는 정도밖에 더 하겠어? 안심하고 결혼해. 이혼하지말고 꼭 결혼해줘. 그래야 다른 아가씨들이 그런거 피해가지.
주변환경땜에 눈이 좀 일찍 뜨였다 싶은 나이 어린애들 중에 꼭 이런 애들 있더라 철 안 든 송장 만나서 맘고생 몸고생하면서 그게 사랑이고 안정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이런 애들은 보통 자기가 어릴때 좀 일찍 조숙해진걸 갖고 성인이 돼서도 남들보다 엄청 성숙한건 줄 착각하며 살아서 주변에 살아본 사람들 조언을 안 들어. 회유나 설득이 어려움. 그저 안타까울 따름..
지인생 지가 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팔자 지가 꼬는거지ㅋㅋㅋ
8살 연상이라는 것보고 바로 내림. 본인 팔자 본인이 꼬는거지
저나이때 냄재들 지 또래 안만나고 어린여자 만날려는것들 다 하자있는거 ㅅㅂ 정상인이라면 지 또래들만나고 벌써 연애하고 결혼함 엄마말 들어라... 결혼하고 후회하면서 괜히 엄마탓 하지말고
이혼사정의 문제가 아닌데 그 사유가 들기 좋으니 드시는거..
ㅋㅋㅋㅋㅋ 애를 30에 낳겠다고 ㅋㅋ 남편은 40인데 그때까지 잘도 기다리겠다 ㅋㅋㅋㅋ 결혼전에 애지중지하다가 결혼하면 변하는거 종특인데
대갈멍청하다고밖에 안늑켜짐 걍 그렇게살아 니인생 니가 만드는건데
결혼기념일마다 후기 써줘
괜찮아 결혼해. 결혼해봤자 뭐 시아비 두명 시어미 두명이 돌아가며 돈요구하고, 수발들기 요구하고, 어리다고 후려쳐지고, 일하고 돌아와 보면 남편놈이 밥~이러고, 아들 낳으면 즈개비랑 똑 닮아서 엄마 등골 빼먹는걸 당연시 여기고, 딸 낳으면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고, 그러다 내가 전생에 뭔 죄를 지어서 이렇게 사나 하고 한탄하는 정도밖에 더 하겠어? 안심하고 결혼해. 이혼하지말고 꼭 결혼해줘. 그래야 다른 아가씨들이 그런거 피해가지.
글 왜써??? 그냥 결혼해~~~ 짜증남;;
근데 진짜 이혼가정 자녀는 이혼을 더 쉽게 생각할까?
걍 케바케인 듯.. 난 아예 반대 상황인데 이혼 쉽게 생각함
내개비 쓰레긴데 엄마 아직도 이혼 안 했거든?
그래서 난 이혼 더 쉽게 여겨 저렇게 살면서 자식들한테 못 볼 꼴 보이느니 죽더라도 이혼하고 죽는다 마인드 딱 잡힘
이혼가정자녀인데 쉽게생각한다는 말은 좀...그렇고 약간 관점이 바뀌는건있는것같아 옛날엔 이혼하면 실패한인생이다 애들때문이라도 참고살아야한다 이러면서 비난당하고 참고살았잖아 근데 엄마아빠이혼하는거보고 서로안맞는남녀가 억지로사는게 정말 지옥같은일이고 그밑에서 그걸보고자라는 자녀는 더 심한고통이라고 생각했거든 남눈치보면서 남을위해 이혼참고사는것보단 내인생은 소중하니까 지금이라도 바로잡고 서로갈길가자 이렇게생각하는게 맞는것같단 개념이 잡혔달까ㅋㅋ애기는 뭐 이혼해도 각자의 의무 다하면되니까!이혼이쉽진않지만 지옥같이살면서까지 결혼생활 유지하기싫음
난 이혼가정 자녀인데 이건 진짜 케바케야 난 이혼 쉽게할수있다 이거고 내 동생은 절대 이혼만은 안돼란 입장이야
으이그 이혼가정을 떠나서 나이 차이+추가글 보니 지팔자 지가 꼰다 또
24살... 지인생 지가 꼬는구나
늙은놈이 무슨흑마술을 부려서 젊은여자 헤까닥 시킨겨
천벌받을놈
ㄹㅇ 엄마말들어야돼..
전화통화 하루에 10번 하는 게 자랑임????;;;;;;;;
스물넷이면 진짜 애기잖아..? 내 슴넷 때를 생각하면 저 때는 아직 사리분별 못하고 모를 수 있어 옆에서 뜯어 말려야해ㅠㅠ제발 스스로 무덤 파서 생지옥 걸어들어가지 말았으면
냄져이혼가정+ 나이많음 무조건 거름
나이차이
이혼사정인데 모부 둘다 따로 재혼
그리고 여자는 상관 없는데 남자는 저렇게 이혼 가정 되서 할머니 손에 결핍 느끼고 자란거....나중에 백퍼 문제됨ㅋㅋㅋ...
남들이 하지말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데 본인감정에 치우쳐서 결국 하지말란 결혼하고꙼̈ 시간지나서 후회함 ㅋㅋㅋ 어휴 팔자려니 해... 남말안듣고꙼̈ 결혼해서 후회할거면
그냥 결혼해ㅋㅋ;
이런글에 내가 열낼 필요는 없지 ㅎㅎㅎ
절케지맘대로할거면글은왜올리는거
ㅇㅇ ㅊㅋ
으아아악 화난다 근데 뭐 저런 사람들은 결혼하면 자기 생활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면서 사니까 본인만 행복하면 됐지 뭐ㅜ
첫베댓 띵언인데 진짜 엄마말 들어..
딴거 다 떠나서 시엄마 사람 좋고 남편될 사람도 좋고 다 좋다치자. 이혼가정이면 시어머니 외롭다고 분명 아들한테 엄청의지할걸ㅋㅋ좋은사람이어도 귀찮을걸ㅋㅋ재가한거 아닌이상 홀어머니 홀아버지 비추야
아 제발 진짜 내가 다 말리고싶다 ㅠㅠ 어머니는 진짜 속이 문드러지실듯
ㅇㅋ
주변환경땜에 눈이 좀 일찍 뜨였다 싶은 나이 어린애들 중에 꼭 이런 애들 있더라 철 안 든 송장 만나서 맘고생 몸고생하면서 그게 사랑이고 안정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이런 애들은 보통 자기가 어릴때 좀 일찍 조숙해진걸 갖고 성인이 돼서도 남들보다 엄청 성숙한건 줄 착각하며 살아서 주변에 살아본 사람들 조언을 안 들어. 회유나 설득이 어려움. 그저 안타까울 따름..
8살 연상이라 봤자 남자 32살밖에 안 된거네... 남자도 결혼하기엔 어리네.. 나중에 생각해도 될 문제일듯
슴넷,,,, 내가 슴넷인데,,,,, 내가 어른인 줄 알고 함부로 결정하고 행동했다가 아 내가 진짜 어린새끼구나 깨닫고 한 발 물러서고 부모님께 조언받고 언니한테 물어보는 일이 아직도 비일비재한데 저런 중대사에서 어떻게 자기가 어른이라고 주장해 아니야 어른 아니야ㅠㅠㅠ
결혼 하등가ㅇㅅㅇ ㅇㅉㄹㄱ
24살.. 진짜 존나 뜯어말려야돼
8살 차이에서 안 읽히기 시작
이혼가정이든 아니든 여자는 알아서 자기 모부님한테 효도하니까 상관없지만 냄져는 다르니까 문제지. 홀어머니가 아들을 남편 대하듯 하는거, 남편이 아내 통해 ^불쌍한 우리엄마^한테 대리효도할 가능성 99%
그리고 애비가 고지식하다는거랑, 냄져가 자기한테 무뚝뚝하고 화내서 울었다는거 보면... 답 나옴....
그래 결혼해 내인생아님 ㅋㅋㅋ
8살연상??? 개별로
ㅋㅋ으응,,ㅋㅋㅋ
자기가 그렇게 살고싶다는데 뭐
ㅇㅇ알아서하쇼 어차피 지 인생인데ㅋㅋ
해해해 빨리 데려가버려 그 남자 ㅠ 다른 여자 인생 안 망하게..
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어이구....사회생활하면 알지않나.......남자가 고작 32살인데 또래한테 왜 어필이 안 되는지 ....솔직히 남은 쟤가 결혼하던가 말던가인데 열내면서 알려주는 이유를 왜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