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안동사범 11 회 동기회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서울소식 스크랩 2015년 7월 18일 97번 국도와 26번 국도 달리며 캐랠포니아의 샤스타산 오레곤주의 후드산
김화백 추천 0 조회 99 15.08.04 18:33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미국의 대륙내에서 캘리포니아주 북쪽에 있는 가장 높은 산  

 샤스타산의 위용을 보고자 떠난다 오늘도 장거리 운전을해야

해야 할 것 같다 구석구석 차창의 시선이 닿는데로 보고 느끼며 

달려간다 View Point 지점에서만 내려서 관망 하기로 했다

  

캘리포니아의 화산지대이며 구능 지대로 달려간다


샤스타 산 14162피트(4316m)로 높이솟아오른 샤스타 산은 청록색 

 하늘위로 우뚝솟아 그위용을 수 백Km까지 멀리서도 보인다 

누가 한말이다 일본의 후지산 과  똑같다고 한다 

운전을 하여 왔으니 여기 저기에서 또는 멀리서 가까이에서

조망 할수 있었고 충분히 그경관을 음미 하게 되었다 












US-97 STATE HIGHWAY 네비게이션이 위성수신으로 나타나고있다

네비게이션이 없으면 이번 여행은 불가능 하다 정말 한뼘의 위치 오차가없다 

최근에 개발된 기술의 혜택을 우리의 삶에 슬기롭게 이용하는 것이 

삶의 질을 더 한층 높여준다 이 기기가 없었다면 수천 킬로미터를

 어떻게 가보고 싶은 곳을 마음 데로 갈수 있었겠나 모든 분들께 

감사 할 뿐이다.










klamas

Klamath Falls 클라마스에폭포가 있다는 이정표로 착각 한표지판













오리건주 호반의 도시 Klamth 들어가고 있다













Klamath Falls는 지명인데 우리는 클라마스에 큰 폭포가 

있는줄 알고실은 클라마스를 방문 했는데 호수가 있는 조그마한 오레곤의 

소규모 도시여서 결국 들려서 점심을 하고 빠져나왔다















벤치앉아 있는  생각하는  여인 




나와 같이 잠시 들린 여행객 같다 백과 혼자 점심을 하는 걸보니^^^!

아증맞게 물새도 그녀를 주시하는듯

물새도 그녀를 보며 한끼 얻어 먹고 싶은 가봐^^^!!


자연으로 돌아가세요 (묵상의고요함)



























97번 국도를 따라 서북방향으로 향하여 오리곤주의 최고봉인 

Hood . Mt으로길을 재촉 한다








이 곡창지대가 가뭄으로 타들어 가고있다  

가히 농부의 타는 마음을 헤아릴수있겠나

들판들이 너무 가뭄으로 먼지가뿌옇게 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뭄이 유별하여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지금 스프링 쿨러를 가동 하고 있으나 밭은 바삭 메말라 있다

지금 우리나라도 마찬가일 턴데  비야 비야 제발 좀오너라 

나하고 놀자












후드산을 향하고있다




시야가 닿지않는 사막의 들판 을 우리는  횡단 하고있다





전나무 가로수를 만끽 힐링할 수있어 기분이 전환되고 상쾌하다



길고 굽고 비탈진 길을 30여 Km이상 휘돌아가고있다 

후드 산 오래곤주에서 최고 봉으로 등산 겨울은 스키 

4계절 이산을 찾는 다고한다 캠핑도 할수있는 장소도 있다















위험 하지만 도로상에서 살짝



 보이는 눈 산이 후드 산이다 (HOOD.MT)


후드산의 높이는 3429M로 정상은 빙하로 덮혀 있다

후드산 지역은 수십 미터높이의 전나무가 목재로 생산되며 

비옥한 토양으로농산물도 풍부하며 서북쪽태평양 바닷가는 

지난번 언급한 캐논비치등 휴양할수 있는 

천혜의 축복 받은  바다를 아우르며 그 유명한 

콜롬비아강도 포틀랜드 도시를 형성하며 태평양으로 흘러 간다

유일 하게 이곳은 자원이 풍부하여 모든 구매 물품에 관세가없는 

지역이다 나도 오레곤주에서 지금 화실에서 쓰고있는 

빔도 여기서 구매하였다

후드산 지역의 캥핑 등반 자전거코스 리푸트를 이용하는 스키등 

Infomation Center가 있어서아주편리하다

여행사의 여행도 좋지만 한번 쯤 모험적인 스스로계획안을 세워 찾아가며

 발견하고 새로운 경험과 여러 가지특색있는 자연을 맞이해보며

 그곳지역의 독특한 맛과 생활풍습을  경험하며 가는 곳 마다 

간단한 쇼핑도 즐거운 일이다 

모두 마음 먹기에 있지 않을까??  


 
다음검색
댓글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