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금) 오전 업무보고
1.현장명 : 고운동(다온재)
2.진행공정 :
ㅡ타일작업4일차
타일작업 4일차 벽타일 마감과 바닥 타일 작업 준비중
3.공정사진 : 첨부
ARDEX란?_ 브랜드하우징
독일 제품이지만 한국 아덱스에서 음성에 공장을 만들어 한국 생산을 합니다.
ARDEX는 독일에서 1949년 설립된 건축 화학자재 회사입니다. 본사는 독일 현재 지점인 Witten에 있습니다.
ARDEX 그룹은 전 세계 50개국 이상 진출해 있으며, 수십 개의 자회사와 생산시설을 가진 글로벌 기업
ARDEX는 “단일 제품이 아니라, 건축 전반을 아우르는 자재 시스템(provider of building‑system solutions)”
https://www.ardex.co.kr/ardex/about
브랜드하우징은 여러가지가 제품중에서 주로 타일 접착제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지는 마페이를 많이 사용합니다.
독일 아덱스사의 타일 접착제를 보면 D시리즈와 X시리즈가 있습니다.
D시리즈는 D20이나 D30처럼 일액형 제품으로 별도 가공 없이 뚜껑만 열어 사용하는 제품을 이야기 하며,
도기질 벽타일 시공에 D2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X시리즈는 X7부터 X118 Lite, X18, X18 Premium이 있습니다.
물을 섞어 혼합하여 사용하는 백색 분말형 제품으로, 외관만으로는 기존에 많이 쓰이던 압착시멘트나 드라이픽스와 거의 똑같습니다.
X18 시리즈는 폴리머 계열 접착제로, 포세린 타일 등 대형 타일 접착에 주로 사용 됩니다.
■ 요즘 브랜드하우징에서 사용하는 타일본드는: ARDEX X 18
섬유보강 프리미엄 대형타일 접착제
• Micro섬유가 보강되어 강력하고 안정적인 접착력을 발휘합니다.
• 골재 비율이 낮아 작업성이 뛰어납니다.
• S1등급으로 탄성이 뛰어납니다.
• 흡수율이 낮은 포세린 및 모자이크 등 모든 타일에 적합합니다.
• 강력한 처짐 방지: 대형 및 중량 타일에 적합합니다.
• 오픈 타임이 길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 실내는 물론 실외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미 양생된 콘크리트 및 미장면에도 시공이 가능합니다.
• 수영장 및 습윤 장소에도 접착력이 뛰어납니다.
■ 줄눈도 아덱스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황색 봉지면 아덱스/ 파랑색 봉지면 마페이
■ 줄눈 색상, 고민하지 말고 직접 보고 결정하세요 / 아덱스 타일 줄눈 샘플북
https://youtu.be/URHtIL1SURo?si=GvcScG_1ywdU3R2q
핵심 시공 원칙: "잘 붙이는 것이 1순위"
충분한 재료 사용: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재료를 너무 아끼는 것입니다.
접착제가 충분히 있어야 타일과 벽면이 완벽하게 밀착됩니다.
강하게 두드리기: 타일을 붙일 때는 단순히 누르는 것이 아니라 강하게 두드리거나 비벼서 내부 공기를 빼고 접착제가
타일 뒷면에 전체적으로 퍼지게 해야 합니다.
단차 조정의 순서: 줄눈 간격이나 수평(단차)을 맞추는 것보다, 타일이 바탕면에 확실히 붙어있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후에 스페이서 등을 이용해 디테일을 잡아야 하자가 없습니다 .
3. 현장 실무 팁
혼합 사용: 현장에서는 압착 시멘트의 처짐을 방지하고 경화 속도를 조절하기 위해 압착 시멘트와 백시멘트를 50:50으로 섞어 쓰기도 합니다
보조제 활용: 에폭시나 파워 플렉스처럼 처짐이 발생하는 재료를 쓸 때는, 모서리 부분에 타일 본드나
백시멘트를 조금 찍어 발라 '가고정' 역할을 하게 하면 작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바닥 바탕면 차이: 일반 모래/시멘트 배합 바닥에는 '노림물(시멘트 풀)'을 써서 붙이고, 단단한 레미탈 미장 바닥에는
압착 시멘트를 갈갈이(요철 헤라)로 펴 발라 시공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출처] [크롱 크롱님의 "다온재" 세종여행/경량/홈플랜] 브랜드하우징에서 사용하는 타일본드는: ARDEX X 18 (문팀장의 목조주택 이야기(브랜드 하우징)-Brand housing) | 작성자 문팀장
▶브랜드하우징 네이버 카페 : https://cafe.naver.com/metalwood
▶브랜드하우징 홈페이지: http://www.brandhousing.co.kr
▶본사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로 81번길 10 아미고타워 707호 ▶전화번호:031-714-2426
▶세종지사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1533번지 부성빌딩 1층 ▶전화번호:044-868-2426
집이란 공학의 머리와 인문학의 가슴으로 지어야만 건축이란 이름을 붙일수 있다- 문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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