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hicle shall be soaked for at least eight hours, during which time it shall have been exposed to a minimum ambient temperature of at least 100F for at least one hour of the eight-hour soak.
전기자동차 rough roda test 표준 번역중입니다..
차량을 어디 액체 담궈놓는다는 뜻은 아닌거 같은데요..soak 한다는게 먼 말인지..
저 다음 문장은
At the completion of this soak period, move the vehicle to the test track starting point.
입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비오는것 처럼 물을 뿌리다 아닐까 합니다. 전기차에 사용되는 건전지가 습기와 높은온도에서 성능을 얼마나 발휘하나 테스트 하는거겠죠.
사전에는 음역으로 [소크]라고 되어 있으며, 그 의미는 [액체로 적신다는 뜻이나, 열과 관련될 때는 물건 전체를 주위의 온도로 안정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운전 중인 엔진에서 실린더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부품들이 작동 온도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 외 용례로 soak time(소크 타임)이 있습니다. 의미는 [냉시동 배기 시험 직전과 같이 자동차 엔진의 모든 부품이 안정된 온도에 도달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라 되어 있습니다. ^^
그리고 추가 용례를 보면, [Hot soak loss : 엔진이 충분히 warming up되어 정지하여 있을 경우 엔진열이 연료탱크나 공급시스템에 전달되어 발생하는 증발가스]
아..네..감사합니다..의미를 전달 받았습니다..^.^
요컨대 전기자동차라고 해도, 위의 개념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oak 자체를 굳이 번역하자면 대단히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음역을 선택하거나, 문장 자체를 풀어서 번역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참.. 그런데 [축전지]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는 [충전하다]의 의미도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라면, 어쩌면 8시간이라고 하니, 배터리 충전과도 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기술 조건에서는 8시간 이상 소모된다고 하니깐요. 대개 220V로 8시간 정도 충전해야 하는 게 현재의 기술 상태이니깐요. ^^
자동차 테스트에서 Environmental test chamber에서 soak라면 폭우상태를 인공으로 simulation해서 침수테스트를 하는 것이겠고, Vehicle soak room이라면 테스트를 하기전에 모든 장치가 일정한 온도로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과정(8시간정도)을 의미하는 용어라고 합니다. 전기자동차라도 충전이라면 다른 많이 쓰는 표현을 놔두고 soak라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두번째 경우로 보이는데 참고로 하세요.
네..저도 처음엔 충전이 아닐까 생각해 보기도 했는데..같은 문서에 보면 충전은 charge로 표현을 해서..여기서 soak는 안정화의 의미가 맞는거 같습니다..님들 덕에 또 하나 고민스러운 부분을 넘겼습니다..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