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2:25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개역개정판)
근심
근심을 가져서 생기는 유익은 무엇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자꾸 근심이 드는 것일까?
나만 그런가?
회개와는 다른
근심... 우울감... 죄책감... 패배의식...
마귀가 주는 것들이다.
특히 근심이 그렇다.
마귀나 마귀의 졸개들은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예수의 보혈과 그 능력에 대해서
결코 기억하지 못하는 악한 방법을 쓸 것이다.
그래봐야 그들은 이기지 못하지만
우리 삶을 괴롭게 하는데는 효과적일 것이다.
세상의 일, 자기의 일
결코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다.
근심은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과정이지만
이것이 지속되는 것은 전혀 자연스럽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그것을, 그 근심에 가득찬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은
선한 말이다.
곧 예수의 보혈과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말씀이다.
입술로 계속 그것을 말해야 한다.
(보혈 찬송을 부르는 사람을 아재나 아지매 취급하는 것도 사탄마귀가 주는 생각일 수 있다.)
천주교에서는 계속해서 묵주를 가지고 기도문을 외우거나 반복하는데
우리는 반복하여 말하는 기도와 선포의 제목이 있는가?
선한 말이 입술에 있는가?
그것 외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우리를 엄습해오는 근심을 제거할 수 없다.
나의 근심 뿐 아니라
그와 그녀의 근심
그리고 우리의 근심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악한 말로 가득한 세상이 아닌
선한 말로 가득한 주님께 있다.
근심을 바꾸는 선한 말이라고 하셨다.
가능하다.
나의 선한 말은
근심을 바꾸고
내 삶을 바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