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부족 하다고 하면서 잘난체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다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 합니다.
나는 남의 성공에 박수를 치지만 속으로 질투도 합니다.
나는 실패도 도움이 된다고 말하지만 내가 실패 하는 것은 두렵습니다.
나는 너그러운척 하지만 까다롭습니다.
나는 감사의 인사를 하지만 불평도 털어 놓습니다.
나는 사람을 만나기를 좋아 하지만두렵기도 합니다.
나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미워 할때도 있습니다.
흔들리고 괴로워 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다음이 있습니다.
그 내일을 품고 오늘은 이렇게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친구집에 놀러 갔다 살짝 담아 왔습니다..
첫댓글 즐감~~~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참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자식을 낳아 기르면서
수없이 자식들에게
했던 말들입니다 하지만
진작 나에게 더 필요한
말들인 것 같습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깨비님!
반갑네요~~
가끔 변덕스런 내 맘 같기도하고
꼭꼭 숨겨놨던 맘 같기도 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으나 들키기 싫은
맘 같기도 하고
지키려고 노력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공감하는글입니다 감사히 담아가옵니디 좋은시간되세요 아~~~ 한가지더~~~ㅎ 그림이 아주멋집니다 ㅎ/ㅎ
김태윤님!
처음 뵙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을 하며서도 고백하기는 사랑하지 않는다고 솔직한 고백을 하면서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