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뉴스 2022.02.25.
1.우크라 “군용기 격추” vs 러 “방공망 무력화”…전과 과시戰
2.광주 간 이준석 “호남 토호 정치 카르텔 깨야…與에 경종 울려달라”
3.대선후보 지지 이유… 李 ‘개인능력’·尹 ‘정권교체’·安 ‘다른후보 싫어’
4.오미크론이 약하다고?…소아용 백신 안맞혀도 될까?
5.트럼프 “푸틴, 바이든의 멍청함 간파”
6.진중권 “이재명 ‘우리 품 떠나게 해 죄송’ 사과 전화…늦
7.EU 지속가능성 실사법 '후폭풍'…ESG 못 맞추면 퇴출
8.민첩성과 변화대응 능력이 성공 열쇠
9.구글에 심은 '더 배트맨' 이스터 에그…”찾아봐”
10.러, 미사일 공격…우크라이나 공항 '화염'
11.한전, 지난해 영업손실 5조8601억원…역대 '최악'
12.남궁훈 "카카오 '텍스트' 중심 메타버스 플랫폼 차별화"
13.김용태, 이재명 직격…“어디 ‘전과 4범’이 검찰총장 출신한테 달려드나”
14.李 저격한 尹 "우크라 침공, 남일 아냐…`비동맹·말뿐인 평화` 국가 냉혹한 현실"
15.나경원 "이재명 `故김문기 모른다, 윤석열 게이트` 엽기적 반박…갈 곳 靑 아닌 검찰청"
16.조성은 또 ‘폭탄 발언’…“대장동 사건, 건들수록 野-법조카르텔 비리 될 것”
17.추미애 등판, ‘김대중 정신 언급’ 尹 겨냥 “감히 입에 올릴 자격 없어…고인 모독”
18.20년전 대선 소환한 김종인 "尹, 우세하다 19.진중권 “이재명, 떠나게 해 죄송하다고 전화…너무 늦었다”
20.푸틴, 우크라이나 전격 침공…사실상 ‘전면전’ 발발
21.단일화 변수에 요동치는 판세…李-尹, 4곳 조사 1∼2%p차 초박빙
22.유이, 처음 보는 과감한 옷차림…아찔하네
23.10만원 PCR 검사비 아끼려… 병원서 진료없이 ‘진단서’ 끊기 꼼수
24.이준석, 尹 수원유세 지원 취소…권영세 경고에 불만 표시
25.푸틴의 선언 "러시아, 우크라 동부에서 특별군사작전"
26. 이재명 "전쟁은 공멸" - 윤석열 "확고한 억지력을"
27.윤석열, 세계적 투자가 만나 "안보 리스크 커" 강조... 뒤바뀐 상황
28.무당과 예수와 대통령은 같다
29."윤, 무슨 염치로 김대중? 전쟁위기 조장, 경제 망쳐"
30.윤석열 "정부가 자영업자 300만원씩 매표행위" 주장
31.재택치료 0~5살 일주일 3명 사망…소아 응급센터 늘린다
32.‘윤석열 포위전략’ 민주당 정치개혁안…안철수·심상정에 손짓
33.5∼11살, 오미크론 정점 꺾여도 백신 맞아야 하나요
34.이재명 “당선되면 ‘전국민 지역화폐’로 경제 부스터샷”
35.선거 막판 또 ‘이준석 리스크’…야권 단일화 ‘최대 걸림돌’로
36.결국 우크라이나 침공한 푸틴…공포와 혼란에 빠진 세
37.유시민 “전통적 경계 무너진 괴상한 선거···이 후보 머리 좋고, 윤 후보 강점 없다”
38.‘그래도 이재명’ 아래 ‘이번엔 윤석열’···‘필수 아닌 선택’ 돼가는 민주당
39. “보수는 윤석열” “맹목적인 건 그만”···물밑 흔들리는 ‘보수 심장’
40.수도 키예프 도보·차량 피난 행렬···“날아오는 미사일 세어보니 7개”
41.홍준표도 유승민도 이준석도 불참···윤석열 '원팀' 유세, 나홀로 '원팀'
42.풍토병 전환 초입?…정부 낙관론에 시민들 ‘기대 반, 불
43."정치색 다르면 결혼도 안 한다"…유권자 편향성 심화
44.확진자 폭증에도 여전한 '택시 안 마스크 시비'…"폭력 일상화"
45."2인분 배달음식에 플라스틱 18개"…재활용률은 45%
46."김건희, 또다른 작전주 보유" vs "李, 검사 사칭 설계자"…공방 과열
47.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왜 중시하나?
48.맨발로 서성이던 손님…카페 점주 기지로 피해 막았다
49.서울신문 ‘하극상’ 논란 정치부장 징계는 “부당”
50.KBS 이사 “비정규직 처우 개선 다른 지상파보다 앞서가야”
51.“정수장학회, ‘비위 사장 비호’ 오명 두렵지 않나”
52.이재명 ‘검사사칭’ 연루 PD “관여 없었다? 거짓말마라”
53.YTN, 대선TV토론 ‘유튜브 차단’에 가처분 신청
54.정의당에 ‘정치판 콜걸’ 원색 비방 칼럼 쓴 매체 ‘경고문
55.다급한 與, ‘安·沈 구애’ 개헌 졸속 제안
56.서울·인천·경기, ‘방역패스 중단’ 소송 확산 조짐
57.“해열제로만 버텨”… 속 타는 영유아 부모들
58.대선 코앞에 호남 찾은 文… 野 “선거개입” 반발
59.오후 9시까지 14만3229명 확진…23일보다 1만8153명↓
60.우크라 3면 포위한 러시아…수도까지 미사일 공격
61."수사 협조" 약속해놓고 …대표 아이폰은 여전히 '잠금'
62."남편 부대라 걱정되고…" 군부대 어린이집서 무슨 일
63.새벽에 낚싯배 '활활'…기름통 들고 나타난 남성, 왜?
64.'진격의 푸틴'…피의 행진은 어디까지 계속될 것인가
65.바이든, 러시아 수출 통제 제재 승인
66.'초강력 제재' 무릅쓴 푸틴‥침공 강행의 이유는?
67.'정식 허가' 없는 진단키트, 온라인에 버젓이 유통
68.개학 앞둔 학교 방역 비상‥'타액 PCR키트'검토
69.60세 미만 식당·카페 방역패스 중단‥ 대구 즉시항고 검토
70.'초강력 제재' 경고 안 먹혀‥푸틴의 속내는?
71.'소가죽', '패륜아'‥ 대선 현수막에 써도
72.침공 안 한다더니…전격 군사작전 노림수는?
73.공포 속 탈출 행렬…“교민 36명도 대피 중”
74.이재명 “尹, 전쟁위기 고조 원인” 윤석열 “무능 정권 심판”
75.주말 강원 ‘태풍급 강풍’…‘대형 산불’ 초비상
76.“문자 보는 순간 직감” 보이스피싱범 잡은 카페 주인
77.‘공급 확대’로 “집값 잡겠다”는 후보들…진짜 지을 수 있을
78.남궁훈 호(號) 카카오, 메타버스·국민 신뢰 회복 방점
79.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쇼크…비트코인 6% 폭락
80."ICT 부처, 디지털 대전환 위해 부총리급 격상돼야"
81.이주열 "연말 기준금리 1.75~2.0% 시장 기대 합리적"
82."디지털 약자·소외기업 지원 확대해 '디지털 서울' 만들 것"
83.중소 IT 업계, 인력난 가중에 동남아 개발자 채용 나서기도
84.멀쩡하던 아이였는데…재택치료 영유아 잇따라 사망
85.팀킴 김은정 "올림픽서 스스로 압박했던
86.'방역패스 중단' 대구는 지금…"혼밥 탈출" "외출 불안"
87. "챙겨드려야" 녹취 곳곳 성남시의회 로비 정황
88.'BTS 허위광고'로 1300억 챙긴 다단계 깡통코인 일당
89.피란행렬에 도로 마비…"난민 500만명 나올 것"
90.'탈원전 독박' 쓴 한전…5.8조 최대 적자
91.오후 9시까지 14만3229명 확진…어제보다 1만8153명 감소
92.한은, 물가 목표 10년만에 '3%대'…‘스태그플레이션’ 현실화하나
93.국가위기에 또 나선 삼성전자…자가진단키트 업체 지원
94."전쟁공포에 베팅"…개미 '우크라 침공'에 1조 담았다
95.코로나 확진자 규모 정부 예측보다 늘어난다…"2주뒤 33만명 발생 가능해"
96.한국 AI반도체 특허 알고보면 '속빈 강정'…KAIST-클래리베이트, 첫 대규모 분석
97."국가 필수전략기술, 선택과 집중 필요해"
98. 과학의 재현성 위기와 보통과학자의 송곳
99. 가상공간에서 신소재를 빚는 연금술사
100.전세계 26개국 과학자들 동해 울릉분지 ‘과학시추’ 나선
101.푸틴 "러 지키기 위해 침공, 다른 방도 없었다"
102."러軍, 체르노빌 점령…유럽까지 방사능 유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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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