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 엉덩이쪽에 부들부들 흰털이 다 빠지고 검정와이어가 빽빽하게 자라고 있어요~~
의심가는 원인은
1. 심장사상충약(프론트라인)이 저쪽인지 허리쪽인지 좀 많이 뭉쳐서 발라졌는데 그게 원인인거 같기도 하고...
2. 아일오브독스 에브리데이 러쉬코팅 컨디셔너를 2번 썼는데 2번 다 제 손에 알러지반응(손이 땡땡 붇고 빨개지고 엄청 따갑고 간지러웠음-사진참조)때문에 망고도 영향을 받은건지~
샴푸하고 씻길땐 얌전했는데 컨디셔너 하니깐 엄청 바둥거리더라구여~~
암튼 원인도 모르겠고 속상해요ㅠㅠ
시간이 지나면 자라서 회복되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도 들고~~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있나요????




첫댓글 흠...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게ㅛ지만...검정털이 그렇게 금방 생기진 않을 것인데...한달전 정도에 그곳에 털이 뭉쳐서 빗질할때 자극이 되었거나 모르는 상처 또는 타박상이 있어 저렇게 되지않았나 싶어요. 경험상 피주 자극 후, 피부가 까매지고 그 다음에 나는 털이 까맣게 올라오더라구요. 이렇게 될려면 시간이 좀 걸려요.
3주쯤 됐어요~~
그러다 이번에 목욕시키고 나니 눈에띄게 확~~~~~
속상해요ㅠㅠ
@딸기백도망고네 속상하죠...그래도 털은 계속자라니 다음 미용 땐 연해질거에용^^
누피는 처음부터 제가 빗질을 잘못된 방법으로 해준결과...구석구석 검은털이 많아요.ㅎㅎㅎㅎ
스누피엄마 말씀처럼 한두번으로 확 올라오진않구요.
지속적인 피부자극이 원인이었을꺼같아요.
자주있는일이예요 상처나거나 피부문제생기면 담묭할때 쯤이면 얼추사라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