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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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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무신론자는 종교인보다 전반적으로 더 똑똑하다.
뼈때리기장인 추천 0 조회 6,523 18.09.21 19:38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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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확실히 비판적이면 종교 믿기 힘들것같아..나도 여혐때문에 종교버렸어

  • 18.09.21 20:05

    근데 집안 가정사 힘들때 신 찾게 되더라... 아직도 무교지만.... 신이 있다면.. 내가 신을 안 믿어서 이런걸까.... 이러면서....

  • 18.09.21 20:05

    나는 신이있다고 믿는 사람인데 종교는 안믿음. 아직까지 과학으로 풀수없는게 너무 많아서 ㅋㅋ그렇지만 종교는 신의 대리인이라는 권력을 잡고싶어하는자가 자기멋대로 길들여놓은거라 생각해서 종교는 안믿음.

  • 18.09.21 20:05

    덕질이지 뭐

  • 18.09.21 20:06

    단순히 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에 안 믿는게 아니라...... 난 그냥 신을 믿는 건 정신적인 부분 같음
    있는 기록들도 너무 과거의 것들이라 이것저것 증거 따지는 것도 의미없고
    내가 말하는 신은 교회에서 말하는 신...

  • 18.09.21 20:09

    오.....흥미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9.21 20:23

    33

  • 18.09.21 20:39

    66

  • 18.09.21 20:53

    77

  • 18.09.21 21:06

    99

  • 18.09.22 01:27

    11111

  • 18.09.21 20:17

    ㅇㅈ

  • 18.09.21 20:20

    종교는 납득안되어도 받아들이는법을 가르치니까...학자들은 그러면 안되니까 당연히 그런듯.

  • 18.09.21 20:23

  • 18.09.21 20:22

    엥...

  • 18.09.21 20:36

    과학 공부하면 안믿을수밖에 없어서..ㅋㅋㅋㅋㅋ

  • 18.09.21 20:38

    그럴만하지 종교는 철학적사고를 막아버리니깐

  • 18.09.21 20:39

    당연

  • 18.09.21 20:39

    논리비약이 너무 심해.. 그리고 지적으로 아는거 많으신 분도 결정적인 순간에 이성을 놓으시고 선택하심.. 그래서 요새 교회집단에서 유행하는 코인 다단계 이런것도 박사님들 잘 넘어가심ㅋㅋ 레알로..;

  • 18.09.21 20:43

    종교 믿으면 모든 이유가 다 신의 뜻으로 귀결되니까 그런듯 본인이 스스로 이유를 탐구해볼 기회를 박탈시키는... 그래서 정신승리같기도 한데 정말 극한으로 힘든 상황에서는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줄것같더라

  • 당연히 그럴 거 같았어

  • 종교 믿는 건 본능이라는 게 인간은 불확정성을 굉장히 싫어하는 경향이 있음. 자꾸 인과관계를 찾는데 그래야 갑자기 들이닥치는 불행이나 사건에 패닉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임. 내가 ㅇ를 해서 ㅁ라는 결론이 나왔다 이러면 심리적으로 편안한 거야. 왜냐면 ㅁ를 회피하려면 ㅇ를 안 하면 되니까. 그래도 ㅁ가 나오면 내가 부족했구나 정신승리하고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음. 종교도 그런 심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함.

  • 18.09.21 20:55

    나는 그냥 단순히 심적인 안정을 위해서 종교를 믿고 의지하는 수준의 사람들한테는 굳이 해당안될것같은데 사이비나 이단같이 맹목적인 사람들은 당근 ㅋ.. 머리가 잇다면 누가 그런단 말임. 재산 다 바치고 남 꼬드기고

  • 18.09.21 20:56

    엥 난 무신론자인데 멍충지송임ㅜ...다만 의심이 존나게 많고 권위주의를 존나게 싫어함(위인전도 안읽음..) 모든것을 초월하는 유일한 절대자가 존재한다는것도 인정하기 싫고 그 존재와 그의 말씀을 맹목적으로 섬기는 집단이 있단 것도 거북스러움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인간의 어떤 것을 믿는 힘 그 자체는 굉장하다고 생각해 위대한 건 신이 아니라 신을 믿는 인간의 정신이라고 생각해서..글고 회의주의는 결국 모든것을 부정해버리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

  • 나는 무교인데 이 글에 공감은 안된다. 칼세이건 같은 과학자들이 종교를 많이 믿는 이유는 인간의 한계가 여실하게 보여서래. 똑똑하니까, 종교가 말하는 비논리를 믿지 않는 건 좀 오만한 거 같아. 우주의 한 점이라 하기에도 하찮은 인간이 어떻게 완전히 세계를 설명하겠어. 글에서 말하는 똑똑한 사람은 그냥저냥 평균이상 명석함 정도같음.

  • 18.09.21 22:12

    맞아 결국 굉장히 똑똑한 사람은 인간의 한계를 느끼고 말듯

  • 맞아... 여시 말에 공감해

  • 18.09.22 04:12

    나도 이 말에 공감

  • 18.09.21 21:13

    근데 상식적으로 너무 당연한거 같아ㅋㅋㅋ 종교에는 논리적인 내용이 하나도 없잖아. 그리고 교리에 의문을 품거나 의심하는 등의 행동이 용납되지 않으니까...그냥 무조건적으로 믿어야 되지ㅋㅋㅋ 그런 맹목적 믿음이 똑똑할 수가 없는듯. 물론 종교를 갖게된 이유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비교하자면 그럴듯? 완전 개똑똑 천재!! 이런거 말하는거 말고 조금의 차이라도ㅋㅋㅋ

  • 18.09.21 21:18

    당연한것..

  • 난 무교고 이공곈데 그동안 내주변 이과는 종교믿는사람 잘없었고 이과 대부분 무교일거라 생각했는데 요즘 같이 일하는 이공계 박사들 다 기독교라 좀 약간 멘붕옴...

  • 18.09.21 21:49

    신이 도대체 어디있단 말임 ㅠㅠ 내 주변 교수들 중에 기독교 많은데 다들 종교를 믿고 신을 믿어서가 아니라 인맥 유지+이용하려고 다니는거 같음 그리고 ㄹㅇ 천재인거 같은 교수님은 당연 무교

  • 18.09.21 21:49

    당연하지....신앙이깊어질수록 논리적이고 타당한 비판이 막힐텐데... 믿음이 부족해서 의심이드는거라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09.21 22:09

    대부분의 유신론자들은 백인 남자가 지구랑 인간을(우주x)만든거라고 진지하게 믿는거니까~

  • 아이슈타인 무신론자임

  • 18.09.21 22:43

    종교를 믿는 게 본능이라는 게 신기하다 그냥 어디에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본능이라는 건가..

  • 18.09.21 23:04

    나는 진짜 똑똑한 사람 봤었는데 학벌이랑 머리랑 근데 진짜 별로인 곳 취업해서 내가 아쉽지 않냐니깐 좋다고 하느님이 내려준 직업같다고 이래서 ㅉㅉ 했음 진쨔ㅠㅠㅠ

  • 18.09.21 23:05

    팩트를믿어야지 뜬금없이 모든 일에 종교를 갖다 붙이니까 무슨 이해를 하겟어

  • 18.09.21 23:22

    신을 믿는거랑 종교를 믿는거랑 조금 다른 맥락인거같음.. 인간의 한계에 직면하여 인간 외의 존재를 믿는거랑 신의 존재가 내 삶에 이렇다저렇다 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믿는거랑 완전 달라. 댓글에서 말하는 그 똑똑한 사람들이 한계에 부딫혀서 믿는 신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믿는 신이랑은 다를듯. 그렇게 생각하면 본문내용 동의

  • 넘나 당연...

  • 18.09.21 23:31

    존나당연.....

  • 18.09.21 23:48

    당근빳따죠쉬바

  • 나는 애초에 틀린 문구라고 생각함.
    종교인과 무신론자는 반대가 아님. 신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놓고 갑론을박하는 사람들이 의견이 반대인 거고. 종교의 신을 믿는다는 것과 그냥 신적인 존재를 믿는다는 것을 구별해야 하고, 무신론자와 신을 믿는다는 것을 지능으로 귀결한다는 건 표본이 너무 크다고 생각함. 애초에 맞힐 수 없는 것. 오히려 종교인을 놓고 보자면 명상 사색 철학 인문 등 생각하는 일이 아닌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보다 높기에 오히려 그들의 책과 생각을 우대하는 풍습이 있지 않나?

  • 18.09.22 00:56

    나도 무신론자인데 난 진짜 실존하는 것만 믿음 팩트

  • 18.09.22 01:21

    끊임없이 의심하고 사유하는 것에서 지성이 탄생하는데 종교는 그 의심을 막는다고 봐 모든 것이 신의 뜻이고 하느님의 뜻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연 의심하고 회의할까

  • 18.09.22 03:36

    과학도 예전엔 비과학적이라 비웃고 배척되던 설이 후세에 인정되는 일도 자주 있듯이 결코 완전한 학문은 아니라고 봐. 세상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 많은데.. 그 부분을 종교나 신점 등이 영적인 설명으로 채우는 거 같아. 나도 고지능자 무교지만 영혼과 전생, 예지몽같은 꿈에 대해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보고 듣고 겪었거든. 그 근거들을 토대로 적어도 영혼의 존재는 믿어. 이런건 자기 성향과 경험에 좌우하지 않을까

  • 종교인들보면 사고가 한쪽으로 치우쳐잇더라
    여러가지 생각을 못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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