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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내가 너희들을 어떻게 키웠는데...
노행자 추천 0 조회 300 12.09.29 22:0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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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01 03:16

    첫댓글 우리신랑이 18번 레파토리~~내가 저놈들을 어텋게 길렀는데~~~~~ㅠㅠ
    아,,,어리섞은 생각~~~우리부모들도 다그리했지만~
    죽어서는 이름을 남긴다,,,

  • 작성자 12.09.30 01:02

    그래도 서로 아우르며 살아가야겠지요.미천한 제 글에 일일이 댓글로 화답하시니 고맙습니다^^

  • 12.10.01 03:17

    아니~별말씀을~~~

  • 12.09.30 00:12

    노행자님^0^
    가족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명절 연휴 되세요
    오늘 넘넘 아팠는데 팔순을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모자란딸이 밥도굶으며 아파누웠나해서 도시락짜지 사들고 오셨네요
    순간 눈물이 나는걸 참았답니다
    맘아파하는 딸이 밉고 싫으시겠죠??
    가슴이아려옵니다

  • 작성자 12.09.30 01:07

    애틋한 마음이란 밉고 싫다는 표현과는 거리가 아주 많이 있지요.
    따스하고 늘 자애로우신 분은 다름 아닌 우리네 부모님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희망꽃 님께서는 그런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시니 진정 행복인 게지요.
    아름다운 희망꽃 님~
    하루빨리 건강 회복하시어 행복한 모습으로 부모님께 기쁨 하나가득 안겨드리시길요~
    늘 반가운 마음이랍니다^^

  • 12.10.01 08:51

    부모가 자식에게 기댄다면 ㅎ 자식도 부모를 기대 겠지요~
    그져 옳바르게 가라고 일러줄수 밖에...ㅎ

  • 작성자 12.10.02 20:50

    나이들어 아프면 옛날처럼 집에서 자식이 병간호하는 게 아니라, 병원신세를 져야하니 그게 문제인 게지요.
    직장생활로 천상 간병인을 둘 수 밖에요... 감사합니다^^

  • 12.10.01 14:51

    좋은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2.10.02 20:51

    네~ 고맙습니다^^

  • 12.10.02 18:22

    명절날 돌아오면 가족 생각, 가문 생각, 이웃 생각 하게 되는데
    지나고 나면 말이 너무 많았나 싶고 하지 않았어도 되는 말도 한 듯하니......

    명절 끝에 얻는 후유증들은 우리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섞이느라 일어나는 갈등이라 여기며
    측은지심으로 동기간들을 헤아리리라 다짐해 봅니다.

    우리 시대에 올곧은 자세라 함은
    모두가 바른 생각 넓은 이해심에서 비롯되는 것 같네요.
    지나치지 않고 모자라지 않는 중심을 갖고 남은 날 가기 원하여이다~~!!

  • 작성자 12.10.02 20:54

    저 역시 명절을 지내고 나면 꼭 한번 되짚어보는 것이 바로 '내가 너무 쓸데없이 말을 많이 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적정수준에서 말의 중요성을 알아 처신할 줄 아는 것이 무척 중요하겠더라구요^^
    늘 그 속내를 알아 댓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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