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63렙 5성 기준이고 원거리공격 50퍼를 달고 있고 먼저 나리는 기술피해 18퍼라는 범용성 좋은 옵션이고 보통 바리하고 조합된다고 생각하면 98퍼라는 무시무시한 기술 피해증가를 달고 가지 공격력 689 방어 97 곡사형 원거리 공격이고 유도에 공속도 나쁘지 않으니까 거기에 덤으로 원방깍까지 확실히 공격은 준수한데 문제는 극도로 물몸이지? 티니아도 아레나 가면 물몸 소리 듣는데 얘는 더 물몸이야 그래서인지 여우꼬리방어술이라는 패시브로 방어를 올려주네? 확실히 티니아 보다는 공격적으로 쓸만해
다음으로 티니아 pvp에서 적처치시 공증은 솔직히 좀 그런 옵션이야 없다고 치고 스탯비교도 넘어가고 패시브 사진은 잘려서 안보이는데 데저트 에로우 스킬 사용시 3초간 공속 증가 사용 할때 피해량 50퍼 감소야 자 이제 진짜 상황별로 비교 해보자
쉬운거부터 하자 pve 길드 레이드 허수딜 각성석 던전과 같이 단시간내에 딜 넣기는 나리가 좋다
pvp 를 보면 콜로는 배치가 어떻게 달라지고 변수가 많으니 그냥 패스하고
아레나! 와 이것도 변수가 많긴 한데 티니아하고 나리가 아무 장애물도 없는 곳에서 붙는다? 그러면 손싸움에 스킬 타이밍 싸움이고 하지만 티니아가 쬐끔 유리하다고 봐 진짜 쬐끔이긴한데 패시브에 붙은 능력을 잘 활용하면 말이지 근데 아래나 맵이 이번 맵처럼 장애물이 많거나 넓다면 아무래도 나리가 훨씬 편하게 하겠지 그래서 아레나도 나리가 승리 거기다가 픽업이 진행되면서 나리를 카운터 칠 암속 영웅 픽업은 아직 안나왔으니까 확률적으로 나리가 더 좋다라고 봐도 무방할 것같아
티니아의 장점일지 단점일지 애매하지만 단점이 사릉가 옵션이 매우 구림. 그래서 파생되는 장점인데, 용병으로 채용되기가 좋음. 즉 범용성이 좋음. 전무 옵이 매우 안좋다보니까, 만약 아라벨덱으로 용병으로 들어가면 암속활인 공포의 날개가 사릉가의 딜을 뛰어넘는 딜이 나옴. 거기에 비해 나리는 전무 옵이 좋아서 전무 의존도가 바리급임...전무를 포기하지 못함. 그래서 나리 자신은 속성 버프른 받지 못함...그래서 용병으로의 채용은 애로사항이 생김
첫댓글 레이드에 잘 쓰겠습니다
솔직히 글 길게 쓴거 의미 없음...어떤 점으로 봐도 나리 압승임 영웅이 스펙차이가 너무남
놉 그건 아니라고 봐 스팩은 아까 비교 해줬잖아 둘이 비슷비슷해 오히려 콜로에서 1대1로 붙혀놓으면 티니아가 이길걸? 다만 지금 나온 컨탠츠 들과 상황을 봤을 때 나리가 더 좋다는 거지 길게 싸워야 하는 데나 지속성 버프를 쌔게 받는 곳에서는 티니아가 더 좋게 쓰이겠지
@풀잎 요정 아오바 티니아 스펙이 어딜봐서 나리보다 좋다는건지...티니아 객관적으로봐도 스펙 구린데 게임오픈 첫픽업이었고 바리랑 세트로 쓰는 지속성 영웅이어서 그 버프로 거품낀 영웅인데..티니아만 놓고보면 절대 나리에 못비빔 지속성이라는 이점 1개밖에는 나리에 비빌건덕지도 없음
아레나 빼고 뭐가 좋음? Ai가 메롱이라 70던, 거울, 콜로에서 훨 안 좋고 레이드도 결국 무속덱을 꾸려야 하는데 아에바 란까지 챙겨야 함..
지금 나리가 조금더 나은것같긴한데 문제는 현재 나리ai가 매우구림...멍때리는시간이 절반
띠....띠용 ai까지는 생각 못했다
@풀잎 요정 아오바 이게 탄약제한캐릭이라 이해는하는데 솔직히 멍때리고 바리 옆에붙어있는거보면 속터질때가있음 실제 딜을 얼마나 잘하는지는 모르겠는데 ai가 댕청급이긴해보임
물론 손컨하면 전혀 다른문제인데 지금까지 몰빵해서 잘키워온 바리말고 얘를 리더세울 이유가 있나 싶긴함
공략글 잘 읽었습니다!!
티니아의 장점일지 단점일지 애매하지만 단점이 사릉가 옵션이 매우 구림. 그래서 파생되는 장점인데, 용병으로 채용되기가 좋음. 즉 범용성이 좋음. 전무 옵이 매우 안좋다보니까, 만약 아라벨덱으로 용병으로 들어가면 암속활인 공포의 날개가 사릉가의 딜을 뛰어넘는 딜이 나옴. 거기에 비해 나리는 전무 옵이 좋아서 전무 의존도가 바리급임...전무를 포기하지 못함. 그래서 나리 자신은 속성 버프른 받지 못함...그래서 용병으로의 채용은 애로사항이 생김
기술피해 앞에 [파티]라고 안써있는데 어떻게 바리가 기피 98이되죠??
바리와 조합되면 나리가 98퍼 된다는 거 같아요
티니아는 타락해서 암속으로 들어갔다는소문이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