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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룩한 기업의 경계를 세우다,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ㅣ민수기 34장 (맥체인 5월 25일)
Trinity 추천 3 조회 94 26.05.25 00:2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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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8:45

    첫댓글 가나안 땅의 사방 경계를 세밀하게 지정해 주시는 민수기 34장을 통해, 자격 없는 우리에게 가장 선하고 정확한 몫을 구별하여 허락하시고 약속을 끝까지 성취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아직 가나안 땅을 완전히 정복하기도 전에 기업의 경계와 책임자들을 먼저 세우시는 모습을 보며, 우리의 현실이 비록 광야 같을지라도 이미 승리와 성취를 확정해 두신 주님의 거룩한 계획을 신뢰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지경을 친히 정하시고 은혜의 한계를 둘러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며, 약속을 향해 믿음의 발걸음을 담대히 내딛고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함께 세워가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26.05.25 08:55

    아멘 🙏

  • 26.05.25 08:57

    타인의 삶과 비교하며 불평하기보다 내게 허락하신 은혜의 지경에 자족하고, 오직 주님 한 분만을 최고의 분깃으로 삼을 때 찾아오는 참된 평안과 감사의 고백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우리의 삶과 분복이 인간의 욕망이 아닌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과 섭리 속에서 완벽하게 측정되어 주어진 최고의 선물임을 인정하는 고백을 통해, 안달하며 움켜쥐려 했던 마음을 내려놓게 됩니다.
    오늘 하루, 눈앞의 척박한 현실을 넘어 이미 승리를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의지하며, 내게 주신 사명의 자리를 묵묵히 그리고 힘차게 지켜내시는 복되고 은혜 가득한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6.05.25 10:14

    아멘!

  • 26.05.25 10:15

    아직 가나안 땅을 완전히 정복하기도 전에 구체적인 사방 경계를 지정하시고 지파별 책임자를 세우시는 모습을 통해, 눈앞의 현실을 넘어 이미 승리와 성취를 확정해 두신 하나님의 엄위하신 약속을 발견하며 깊은 영적 도전을 받습니다.

    인간의 계산이나 힘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주권 아래 가장 선하고 정확한 은혜의 지경을 믿음의 자녀들에게 허락하신다는 묵상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적 기업의 한계와 주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오늘 하루도 보내주신 귀한 말씀처럼, 아직 눈앞에 손에 쥐어지지 않은 약속일지라도 신실하게 이루실 주님을 바라보며, 내 삶의 자리를 거룩하게 구별하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는 바이블 캔버스 가족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26.05.25 14:13

    아멘 🙏

  • 26.05.25 15:22

    우리가 약속의 땅을 밟기도 전에 이미 가장 선한 경계와 기업을 예비해 두신 하나님의 세심한 돌보심과 주권을 민수기 34장을 통해 다시금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분량과 기업은 영혼에 가장 유익하도록 정밀하게 측정된 것"이라는 토마스 왓슨의 고백처럼, 타인의 분깃을 시기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내게 허락하신 환경과 분복을 기쁨으로 수용할 때 참된 안전과 만족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자리를 공의와 사랑으로 정해주신 주님의 지혜를 온전히 신뢰하며, 세상의 물질이나 조건이 아닌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내 삶의 최고의 분깃으로 삼아 말로 다 할 수 없는 영적 만족을 누리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26.05.25 22:02

    아멘 🙏 🙏

  • 26.05.25 19:17

    지파별로 영토를 미리 지정해 주셨고 이후에는 가서 정복해야 했습니다.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니었죠.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는 말씀처럼, 우리도 힘써서 나의 지경을 넗혀 가고 또 받은 은혜와 복을 감사해 하고 자족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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